[TVis] 조혜련, 과거 다이어트 테이프로 연매출 100억... “이소라와 라이벌” (미우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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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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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봉선은 조혜련의 전성기를 언급하며 “혜련 선배 태보 할 때 엄청 잘 나가지 않았냐. 다이어트 테이프도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이소라 선배와 라이벌 구도 아니었냐”고 묻자 조혜련은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분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은 당시 인기에 대해 “진짜 잘 팔렸다. 매출이 100억 원 정도였다”고 증언해 놀라움을 더했다.
또 신봉선은 “혜련 선배가 축가로 ‘아나까나’를 부르다가 구두 굽이 날아간 적이 있었다”며 “그런데도 굽을 들고 군무를 계속했다. 한쪽 발은 까치발을 들고 끝까지 무대를 했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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