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나는 타인 챙기는 헌신적 성향...와우 할때도 힐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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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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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평소 즐겨 하는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내에서도 다른 캐릭터의 체력을 회복시켜 주는 역할인 힐러를 선택한다고 밝혔다.
이소라는 누군가를 챙겨주고 도움을 주는 것이 자신의 타고난 심성임을 강조했다. 그녀는 “과거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고민을 상담해 주고 좋은 노래를 들려주던 일들이 내 성향과 잘 맞았다”라며 “게임을 할 때도 캐릭터가 힐러인 것처럼, 누군가를 계속 보살피는 것이 나의 본모습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게임 내에서의 소박한 활동도 눈길을 끌었다. 이소라는 게임 내 과도한 결제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녀는 “가끔 예쁜 탈것 아이템을 사는 정도 외에는 주로 풀을 캐거나 광석을 채집하는 소소한 일들을 즐긴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
박진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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