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건물주', 시청률 4.1% 출발…임성한 '닥터신'은 1.4%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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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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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하정우 주연의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4.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하정우 분)이 건물을 빼앗길 위기에 몰린 데 이어, 가짜 납치극에 휘말리는 모습으로 이야기의 서막을 열었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과 같은 날 첫 방송한 드라마 작가 피비(Phoebe·임성한)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인 TV 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1회 시청률은 1.4%를 찍었다.

1회에서는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과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가 운명적인 로맨스를 시작한 가운데 모모가 비극적인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예측불허의 임성한 작가 드라마답게, 처음부터 이야기가 휘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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