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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판결문에 음반밀어내기 방식이 나와 찾아본 일본직수 대비 관객동원력

무명의 더쿠 | 15:18 | 조회 수 1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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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민희진 : 하이브 재팬에 물량 떠넘기기 한 거 같은데 알고 있음??

부대표 : 아뇨 그렇지만 지원님(하이브대표)이 일전에 일본으로 물량 밀어볼 수 있다는 얘긴 한 적이 있네요

민희진 : 우리한테? 우리는 한 거 없잖아

부대표 : 한국 음반을 일본에서 사 가는데 더 많이 사가게 푸쉬할 수 있다는 취지로 얘기했었어요

민희진 : 와 우린 안했지?

부대표 : 네 안한다고 했어요

 

 

 

 

 

하이브vs민희진 재판에서 하이브재팬으로 물량을 떠넘긴다 (일본 쪽으로 반품 조건부 판매한다) 라는 말이 있어서 그동안 많은 돌덬들이 이상하게 생각했던 일본직수에 대해 알아봄

 

일본직수 = 일본앨범판매점이 직접 수입해서 파는 것 (한국 초동 수치에 들어감)

 

일본직수 판매량에서 하이브 돌들이 유독 높은데 투어규모나 동원력에서 차이가 있어 이상하게 생각하던 사람이 꽤 많았다고 함 유독 타돌들하고 비교글이 많았던 걸그룹으로 예를들어보면

 

 

 

(솔로, 유닛 제외/ 일본 앨범 제외하고 한국 앨범 직수입 건만 포함/ 총판 아니고 당해년도 연간 차트에 적힌 판매량 기준)

2023년 판매량

르세라핌    UNFORGIVEN    122,710
트와이스    READY TO BE    77,194
뉴진스    Get Up    71,740
아이브   I'VE MINE    68,696
에스파    MY WORLD    58,530
아이브    I've IVE    42,213

 

 

2024년 판매량

르세라핌    EASY    148,108
르세라핌    CRAZY    114,531
아이브   I'VE MINE    82,075
케플러    <Kep1going>    75,185
아이브   IVE SWITCH    72,413
트와이스    With YOU-th    69,398
에스파   Whiplash    45,161
에스파    Armageddon    43,388

 

 

 

 

첫 도쿄돔 공연 동원력

에스파 (선예매 > 일반예매 매진) 

2023.08.05~06 (토일_양일 94,000명)

 

뉴진스 (선예매 매진)

2024.06.26~27 (수목_양일 91,200명)_팬미팅

 

아이브 (선예매 > 일반예매 매진)

2024.09.04~05 (수목_양일 95,000명)

 

르세라핌

2025.11.18~19 (화수_양일 80,000명)

 

 

 

 

 

일본에서 걸그룹 투어규모가 제일 큰건 트와이스

남돌로 봐도 돔투어는 쉽게 가능한 판매량임에도 홀투어 규모인 팀들도 있다고 함

하이브 음반밀어내기가 수면위로 올라온 뒤에 가장 먼저 눈에띄게 사라진 성적글이 일본직수 글이라고...

 

 

 

 

 

 

 

 

 

 

 

 

 

 

 

 

 

++ 댓에 티켓가격 얘기하길래

 

에스파

전석 지정석 12,500엔 (약 12만원)

추가오픈 시야제한석 12,000~12,500엔 (약 11~12만원)

>>> 첫 도쿄돔때 vip석이 보편적이지 않을때고 2024년부터 vip석 했는데 21만원임

 

뉴진스

프리미엄석 22,000엔 (약 20만원)

발코니석 15,000엔 (약 13만원)

SS 지정석 15,000엔 (약 13만원)

S 지정석 13,000엔 (약 12만원)

추가오픈 시야제한석 9,000엔 (약 8만원)

 

아이브

VIP석 23500엔 (약 22만원)

전석 지정석 13,500엔 (약 13만원) 

추가오픈 시야제한석 13,500엔 (약 13만원)

 

르세라핌

프리미엄석 27,000엔 (약 24만원)

지정석 16,000엔 (약 14만원)

 

 

전부 당시환률로 계산한거

르세라핌이 제일 늦게 한건데 티켓값 그렇게 차이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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