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X지석진, 밥까지 먹여주는 '찐 우정'…하하 "실버타운 같다" 눈물 ('런닝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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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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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지석진은 복불복 결과에 따라 서로에게 음식을 직접 먹여줘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유재석은 "이제 석삼이 형 밥까지 먹여줘야 하느냐"며 한숨을 내쉬었고, 이를 지켜보던 하하는 "실버타운 같다"며 갑자기 눈물을 훔치는 엉뚱한 리액션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이어진 이동 미션에서도 멤버들의 입담은 멈추지 않았다. 판도를 뒤집는 반전 조건이 공개되며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위기에 몰린 하하는 지석진을 향해 "형은 (환갑 지났으니) 버스 공짜잖아요!"라며 날 선 공격을 날려 일촉즉발의 상황을 연출했다. 공격을 받은 지석진의 억울한 표정이 방송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사진=SBS '런닝맨'
김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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