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는 절망과 부조리 속에서도 살아가는 게 삶에 대한 반항이라고 보았음. 굴러떨어질 걸 알면서도 계속 돌을 굴려올리는 시지프처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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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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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ar5nie/status/2032801149292785845?s=20

원트윗은 엄청나게 길어서 굳이 안퍼왔는데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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