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정현 "염치없지만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당 대표가 공천 전권 약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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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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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를 밝힌 지 이틀 만에 다시 공관위원장을 맡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3월 15일 보낸 입장문을 통해 "어제(14일)저녁 당 대표가 공천 혁신을 완수해 달라며 공천관리위원장인 저에게 공천과 관련된 전권을 맡기겠다는 뜻을 전해왔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의 위기 속에서 누군가는 책임지고 결단하라는 당과 국민의 요구"라며 "그 권한을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염치없지만 다시 공천관리위원장직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공천 과정에서 필요한 결단이 있다면 피하지 않겠다. 기득권이든 관행이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과감히 바꾸겠다"라고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7/000004924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