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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세기 영국 귀족들의 사랑을 받았던 화가 두명의 작품들

무명의 더쿠 | 22:16 | 조회 수 1931

조지 롬니 (1734 - 1802). 밑에 있는 작품들을 보면 왜 당대 최고의 포샵 화가였는지 알 수 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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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 나온 사람은 에마 해밀턴인데 화가의 뮤즈였던거 같아. 당대 최고의 미녀, 모델 이었고 넬슨 제독의 불륜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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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위에 나온 엠마 해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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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로렌스 (1769 - 1830).  두사람 중에 더 후시대에 활동한 인물이야 그래서 다들 리젠시 시대 옷 입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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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재상이었던 메테르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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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왕..  다른 초상화들 보면 절대 이렇게 안 생겼었음을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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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 옛날에 제인 오스틴 소설 표지에 나온거 본 적 있는거 같아. 잘 어울리는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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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에도 미인으로 유명했다던 줄리아 필 (총리였던 로버트 필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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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가 짝사랑했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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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나왔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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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도 제인 오스틴 소설 표지에 나왔던적 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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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털루의 승자 웰링턴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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