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vs민희진 변론때 하이브측 증인이 직접 말했던 민희진 감사 이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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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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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일자 어도어 부대표의 빌리프랩의 모방을 의도한 기획 결과에 대한 항의, 시정조치 요구 메일
- 표절문제는 만나서 얘기하고 오해를 풀 수 있는 기회를 충분 히 받을 수 있는데 공식적으로 메일을 보내온 건 문제를 본격적으로 일으키겠다는것. 굉장히 큰 이상징후이며 상황파악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많이 되었다. 문제제기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생각되었기에 조사에 착수했다.
2024년 4월 16일자 민희진 대표의 항의 메일 (음반밀어내기, 특정 음반,음원 유통사와의 부당한 계약, 쉐어드 서비스 조직의 편향성과 차별대우, 레이블 운영에 대한 과도한 개입, 군대축구 문화, 병폐답습과 비도덕적 행위 등의 방만한 경영윤리로 인한 뉴진스에 대한 직간접적 피해 등에 대한 항의, 시정 조치 요구)
- 엔터회사는 이미지나 평판이 중요한데 이 문서는 사실이 아니지만 언급 자체만으로 회사에 타격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다. 본격적으로 계획에 맞춰 하이브를 공격하려고 하는구나라는 위기감을 느꼈다.
주주간계약 변론때 하이브 증인으로 나온건 하이브 최고법률책임자(CLO) 정진수고 방청간 사람들이 받아 적은거라고 함
한마디로 회사에 구린것들 항의하고 시정조치 요구했다고 감사 시작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