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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무명의 더쿠 | 03-14 | 조회 수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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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4년 소치올림픽 당시

아이스하키 준결승에 미국과 캐나다가 붙게되었고..

 

캐나다와 미국의 국민들은

진팀이 저스틴비버 가지기 라는 웃지못할 내기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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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비버는 캐나다 가수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낯선 미국땅에서 아메리칸드림을 이룬 자국가수인데도

제발 비버 가져가라며 웃고 조롱하던 캐나다 자국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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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애를 형틀에 묶어놓고

저스틴 비버 앨범을 듣게한다는 형벌로

당시 양웹에서 유행했던 비버 조롱 밈

 

 

 

 

이런 분위기속에서 조용히 앨범 준비를 하던 비버가 

1년 뒤인 2015년

세상에 내놓은 3집앨범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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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Sorry, What do you mean?, Love yourself 등 수많은 명곡이 담겨있는 Purpose임

앨범 전곡의 작사에 참여한 저스틴비버는

운좋게 유튜브로 뜬 틴팝 아이돌 이미지에서 벗어나

아티스트로서의 길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었고 

그래미 대상들 중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노래 2개 부문에나 노미되는 영광까지 누림

 

 

 

 

 

뜨또의 이 앨범은 상업적으로도 대성공했는데

놀랍게도 이때까지만 해도 비버는 빌보드 핫백 1위곡이 단 한곡도 없는 상태였는데

(그 유명한 baby도 빌보드 5위까지 올라가는데에 그침)

 

 

이 Purpose 앨범에서는 빌보드 핫백 1위곡을 무려 3곡이나 배출하는 대히트를 치며

본인 가수 커리어에서도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됨

 

 

https://www.youtube.com/watch?v=DK_0jXPuIr0

 

저스틴비버 첫 빌보드 핫백차트 1위곡이자

트로피컬하우스 장르의 세계적인 유행을 불러일으킨 

3집 리드싱글 <What Do You Mean?>

 

 

물론 이 노래 이전에도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 노래는 많았지만

비버 정도의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팝스타가 

이런 장르를 새 앨범의 리드싱글로 들고 나오고

 

또 3집 Purpose 앨범이 저스틴비버 커리어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대성공한 앨범이 되면서

트로피컬 하우스가 전세계적으로 엄청나게 유행타기 시작

 

 

그 열풍은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라

2016~17년쯤 한창 트로피컬 하우스 가요들이 

K-POP에서도 많이 쏟아져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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