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턱시도를 입고 온 허경환에게 “옷을 왜 이렇게 입었냐? 아 멤버 됐다고?”라며 격려했다.
허경환은 “긴 시간이었다. 3개월 동안 정말! 좋은 날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시청자들에게 큰절을 올렸다.
유재석은 “많은 분이 자연스럽게 왜 고정 멤버로 안 하냐고 했다”며 시청자들도 원했다고 했다. 허경환은 어머니가 뭐라고 하셨냐는 질문에 “60만원 내고 고정 들어갔냐고, 돈을 내고 들어갔냐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웃음만이! 예...”라며 우물쭈물 거렸고 하하는 “재석이 형 없을 때 우리끼리 밥 먹었는데 이제 자기만 믿으라고 하더라”며 폭소했다.
[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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