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제이팝에서 카리스마있는 컨셉으로 시대를 지배했던 당대 최고 톱아이돌 2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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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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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HusaiK7SNS8
야마구치 모모에
(최전성기 1976~1978)
특유의 시크하고 보이시한 느낌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70년대 최고인기 아이돌로 군림하다가 은퇴
그 바톤을 이어받아 빈자리를 채운 80년대 마츠다세이코도
데뷔 초반에는 야마구치모모에처럼 인기가 너무 많다고
'포스트 모모에'라는 별명으로 불렸을 정도
다만, 모모에가 다크하고 성숙한 카리스마 노선이었다면
세이코는 소녀소녀하고 통통 튀는 정반대의 느낌이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hFcJAcEA23c
나카모리 아키나
(최전성기 1985~1987)
여성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레코드대상, FNS 가요제 등
온갖 연말 시상식의 대상을 2년 연속으로 그랜드슬램 해버리며
가요계의 최정상에 우뚝섰던 아이돌
특히 커리어와 인기 최전성기였던 DESIRE(1986년) 때는
녹음하면서 노래에 맞게 본인이 구상해왔던 착장과 스타일
즉, 현대풍으로 어레인지한 기모노 패션에 하이힐, 칼단발 헤어가
공개되자마자 전국에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아키나가 무대를 할때마다 거리에 인적이 뜸해진다고 할 정도로 신드롬을 일으키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