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위스 제작' 이해인 "롤모델은 JYP…획기적인 도전이 목표" [엑's 인터뷰②]
751 1
2026.03.14 17:54
751 1
OkueeU


아이돌 연습생에서 디렉터, 이제는 제작자로 나선 이해인이 자신의 롤모델과 향후 목표를 공개했다.

이해인은 최근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엑스포츠뉴스와 만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


이해인은 최근 전 워너뮤직 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와 함께 신생 엔터테인먼트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를 설립하며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나섰다.

이해인은 키스오브라이프의 디렉터로서 자리 잡았을 뿐만 아니라 이후 ‘프로젝트7’을 통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프로듀싱에도 참여했다.

과거 오디션 참가자에서 직접 심사를 하게 되는 순간이 왔을 때 이해인은 자신이 알고 있던 노하우를 남김없이 전해주고자 했다.

그는 "여러 번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어떤 게 중요한지를 좀 알게 되더라. '프로젝트7' 때는 참가자들에게 그런 걸 중심으로 많이 알려줬다"며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못하게 되더라도 카메라 앞에서 그 모습을 보여주라고 했다. 분량이 없으면 서사도 없으니까"라고 강조했다.


uOUngc


그는 "욕을 먹더라도 자신만의 서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재능이 충분히 있는 친구들인데 자신감 때문에 못 보여주는 순간이 올 때 안타깝더라"라고 했다.

특히 이해인은 '프로젝트7'을 마치며 스스로 많은 것을 배웠다고. 그는 "참가자로 있을 때 심사위원 선생님들 모두 성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저도 막연하게 그 자리에서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 기회에 심사를 맡게 되면서 저만의 가치관이 생겼다. 원하는 루트대로 가지 않더라도 뚜렷한 목표가 있다면 그 길로 갈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좀 더 다양한 도전들을 하고 싶어졌다. 박진영 선배님이 제 롤모델인데 제작자로서 앞으로 데뷔할 친구들에게 좀 더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며 "한편으로는 라디오 DJ나 전 세계 여행, 작가 데뷔 등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다"고 자신의 목표들을 밝혔다.

10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이해인은 10년 뒤 현재 제작자로 나섰다. 10년 후 이해인은 어떤 모습일까.

그는 "10년 뒤에는 좀 더 획기적인 도전을 하고 싶다. 가장 큰 목표는 그때에도 안주하지 않고 모험하는 삶을 살면 재밌지 않을까 싶다"며 "안정을 추구하기보다는 도파민을 찾아 나서고 싶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587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20 04.20 23,119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04.21 7,3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7,8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2719 이슈 병원 앞에서 들리는 의문의 방울소리 09:43 110
1692718 이슈 <미친맛집 시즌5> 성시경 & 미요시 아야카 얼루어 5월호 09:42 90
1692717 이슈 📍4/24(금) 오후 6시쯤|에그문화센터 - 이효리의 요가클래스🧘 3 09:41 229
1692716 이슈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4 09:41 147
1692715 이슈 BL작품 볼때 혈압 올리는 독자유형 8 09:40 452
1692714 이슈 혼자만 브리저튼 찍는듯한 이미숙 ㅋㅋㅋㅋ 3 09:37 1,154
1692713 이슈 방송국이 고화질로 말아준 젊은 기무라 타쿠야 9 09:37 518
1692712 이슈 첫방 후 재밌다고 1회부터 반응 온 장르물 드라마 35 09:29 2,991
1692711 이슈 매매가 15억 갭 메우기가 끝나가자 다시 반등하고 있는 강남권/한강벨트 아파트 매매가격 22 09:26 1,229
1692710 이슈 맘스터치 매직풍 싸이버거 도로로 후기 29 09:24 3,472
1692709 이슈 현재 트위터 반응 좋은 신곡.twt 7 09:21 1,721
1692708 이슈 [TXT의 육아일기] 5인 5색 TXT의 육아일기를 공개합니다👶🍼 | 메인 예고편 9 09:21 480
1692707 이슈 재미로 보는 1인당 GDP변화(한국,프랑스,일본,독일) 10 09:18 962
1692706 이슈 호의를 베풀어주면 그게 권리인지 아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18 09:14 1,892
1692705 이슈 비둘기호로 알아보는 동년배 (유미의 세포들 3) 44 09:11 1,277
1692704 이슈 나는 AI를 내돈내산으로 구독한다vs회사가 AI 구독 지원한다 58 09:10 1,370
1692703 이슈 현재 반응 뜨거운 스춤..........jpg 2 09:10 1,918
1692702 이슈 나카시마미카(中島美嘉) - 연분홍빛 춤출무렵 (桜色舞うころ)|2026한일가왕전 2회 7 09:09 340
1692701 이슈 포르투칼어로 ″우익이란 미국에게 다른 나라를 침략해달라고 부탁하는 정신병자들의 모임″이란 트윗을 봤는데 전세계사람이 야 잠깐 너네나라도?? 하고 있는 상황 9 09:08 851
1692700 이슈 넷플릭스 <미친맛집> 성시경 x 미요시아야카 '얼루어' 화보 1 09:03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