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위스 제작' 이해인 "롤모델은 JYP…획기적인 도전이 목표" [엑's 인터뷰②]
561 1
2026.03.14 17:54
561 1
OkueeU


아이돌 연습생에서 디렉터, 이제는 제작자로 나선 이해인이 자신의 롤모델과 향후 목표를 공개했다.

이해인은 최근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엑스포츠뉴스와 만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


이해인은 최근 전 워너뮤직 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와 함께 신생 엔터테인먼트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를 설립하며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나섰다.

이해인은 키스오브라이프의 디렉터로서 자리 잡았을 뿐만 아니라 이후 ‘프로젝트7’을 통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프로듀싱에도 참여했다.

과거 오디션 참가자에서 직접 심사를 하게 되는 순간이 왔을 때 이해인은 자신이 알고 있던 노하우를 남김없이 전해주고자 했다.

그는 "여러 번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어떤 게 중요한지를 좀 알게 되더라. '프로젝트7' 때는 참가자들에게 그런 걸 중심으로 많이 알려줬다"며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못하게 되더라도 카메라 앞에서 그 모습을 보여주라고 했다. 분량이 없으면 서사도 없으니까"라고 강조했다.


uOUngc


그는 "욕을 먹더라도 자신만의 서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재능이 충분히 있는 친구들인데 자신감 때문에 못 보여주는 순간이 올 때 안타깝더라"라고 했다.

특히 이해인은 '프로젝트7'을 마치며 스스로 많은 것을 배웠다고. 그는 "참가자로 있을 때 심사위원 선생님들 모두 성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저도 막연하게 그 자리에서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 기회에 심사를 맡게 되면서 저만의 가치관이 생겼다. 원하는 루트대로 가지 않더라도 뚜렷한 목표가 있다면 그 길로 갈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좀 더 다양한 도전들을 하고 싶어졌다. 박진영 선배님이 제 롤모델인데 제작자로서 앞으로 데뷔할 친구들에게 좀 더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며 "한편으로는 라디오 DJ나 전 세계 여행, 작가 데뷔 등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다"고 자신의 목표들을 밝혔다.

10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이해인은 10년 뒤 현재 제작자로 나섰다. 10년 후 이해인은 어떤 모습일까.

그는 "10년 뒤에는 좀 더 획기적인 도전을 하고 싶다. 가장 큰 목표는 그때에도 안주하지 않고 모험하는 삶을 살면 재밌지 않을까 싶다"며 "안정을 추구하기보다는 도파민을 찾아 나서고 싶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587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47 03.13 21,2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27 이슈 넷플릭스 인도 영화에 나오는 한국 20:32 323
3020826 기사/뉴스 장항준 “내가 엄흥도였다면?…솔직히 관아 갔을 것” 20:31 179
3020825 팁/유용/추천 더쿠 난리난 더쿠 스퀘어 큐레이터........jpg [2026. 03. 14] 8 20:30 310
3020824 이슈 조선에서 금속화폐가 본격적으로 통용되기 전까지 도입하거나 발명했던 것들 2 20:30 298
3020823 기사/뉴스 공정위, '배터리 제조사 은폐' 벤츠에 과징금 112억 부과·검찰 고발 1 20:30 50
3020822 기사/뉴스 [속보]서울 소공동 건물서 화재…2명 중상, 8명 경상 20:29 396
3020821 이슈 자살 시도한 팬에게 테일러 스위프트가 써준 편지 5 20:29 316
3020820 기사/뉴스 [속보] 호르무즈 유조선 대폭발 ...로이터 긴급뉴스 "하르그섬 폭격 미국-이란 전면전" 15 20:29 854
3020819 이슈 뉴진스 팬덤 멸칭 싸패토끼단이 만들어진 사건 8 20:26 1,096
3020818 유머 당신에게는 두가지 길이 있슴미다 2 20:25 395
3020817 기사/뉴스 유한킴벌리, '반값 생리대' 이달에 내놓는다…생산 시작 16 20:20 905
3020816 유머 콩국수 개시했나요? 20 20:19 2,001
3020815 이슈 생각보다 공연장 큰곳에서 해서 놀랜 힙합 레이블 2 20:19 749
3020814 이슈 멀어서 아쉽다는 의견 나오는 있지 대추노노 안무영상 5 20:19 854
3020813 이슈 앨범 더블타이틀곡 분위기가 극과극 으로 예상된다는 그룹 20:18 357
3020812 이슈 아이돌 19년차도 이렇게 팬들한테 잘하는데…jpg 9 20:18 1,674
3020811 이슈 90년대 유럽을 씹어먹었던 영국의 탑오브탑 보이그룹 4 20:18 787
3020810 이슈 잘나가던 리처드기어가 헐리웃에서 사라진 이유 12 20:18 2,278
3020809 이슈 효리수 메보해도 될...듯? 7 20:18 1,019
3020808 유머 여기서는 그런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16 20:17 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