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이슬람혁명수비대 핵심 인사들에게 최대 1000만달러(약 150억 원)의 현상금을 걸었다.
미 국무부가 운영하는 테러 정보 신고·보상 프로그램 '정의에 대한 보상'(Rewards for Justice)은 13일(현지시간) "IRGC 및 산하 부대 주요 지도자들에 대한 정보 제공자에게 최대 1000만달러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14/2026031490075.html
기사/뉴스 美, 이란 새 최고지도자 등에 최대 '150억 원' 현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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