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번 공격으로 부상자가 발생했는지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된 영상에는 대사관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대사관은 공격 발생 몇 시간 전 보안 경고문을 통해 “이란 및 이란과 동맹을 맺은 테러 민병대 단체들이 이라크의 공공 안전에 상당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시민, 미국의 이익, 그리고 주요 기반 시설을 겨냥한 공격이 관찰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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