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젝스키스 ‘완전체 재결합’ 속내 “30주년 콘서트, 누가 올까싶지만” (살림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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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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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이 젝스키스 30주년을 앞두고 완전체 콘서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은지원, 문희준이 뭉친 ‘지상렬 장가보내기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이날 ‘살림남’ MC 은지원은 H.O.T. 리더 문희준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반가운 만남을 갖는다. 9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던 ‘아이돌 양대산맥’ H.O.T.와 젝스키스의 리더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두 사람은 어느덧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아이돌 인생을 돌아본다.
특히 문희준이 “젝스키스도 내년에 30주년 아니냐”고 언급하자 은지원은 “30주년인만큼 콘서트 욕심은 나는데 누가 올까 싶다”라며 재결합 무대에 대한 속내를 내비쳐 눈길을 끈다. 과연 ‘살림남’에서 젝스키스의 30주년 완전체 무대를 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