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남길 "요즘 묵언 수행 중...팬미팅 5시간? 토크만 한 건 아냐"
1,987 5
2026.03.14 12:34
1,987 5

FQnnvZ
gvmVox
xoGfTT

14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100분 토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배우계 투머치 토커’ 3인방인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김남길은 “요즘 묵언수행 중이다”라고 말했고 동갑친구인 윤경호는 “너 컨셉 잡고 온 것 아니냐”라고 웃었다. “묵언수행을 왜 하는 건가?”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김남길은 “요즘 너무 말이 많아서..부모님도 피곤해 하신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경호는 “팬미팅을 5시간 했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남길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계신데 제가 말을 많이 해서 다섯 시간을 한 게 아니다. 저는 심지어 그날 말도 많이 안 했다. 하다보니까 의도하지 ㅇ낳게 무대에서 되게 재미있고 즐기고 시간이 가는 줄 몰랐는데 ‘어? 벌써 이렇게 됐네. 여러분 오늘 끝낼까요?’ 이렇게 되다보니까”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여러분 끝낼까요?’ 했을 때 팬 여러분들이 뭐라고 반응했나?”라고 질문했고 김남길은 “초반 한 두 시간 정도는 ‘안 돼요. 더 해요’ 했는데 그 반응이 3~4시간이 지난 후에는 다들 그냥 ‘그걸 이제야 물어보는 네가,,,’라는 표정이었다. 근데 자유롭게 화장실도 자유롭게 왔다갔다하시고 막차 때문에 갈 사람들은 가시고 그랬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팬미팅에 오신 따님을 기다리는 어머니가 ‘남길씨..저희 딸 오늘 보내주시는 거죠?’ 팬들 납치설까지”라고 셀프 디스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김남길은 “그걸 보고 주지훈이 ‘형 밥은 좀 먹이면서 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 다양하게 5시간이지 순전히 내가 떠드는 시간으로 5시간을 갖는 건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7416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68 04.29 44,4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4,9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495 이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CG 아쉽다고 말 나오는 장면.jpg 02:07 76
3058494 이슈 유미가 바비를 동태눈으로 보는 순간부터 나도 맘이 확식게되는것이..... 02:07 76
3058493 이슈 감기 한 번만 걸려도 공감되는 말 02:06 79
3058492 이슈 나 고딩 때 치아 교정 때문에 엄마 손잡고 치과를 갔었는데 02:05 187
3058491 이슈 왜 엄마는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기차표 예매조차 하지 못하는 것일까. 1 02:05 321
3058490 이슈 가끔씩 생각나서 들어보면 여전히 설레는 드라마 OST 4 02:04 143
3058489 이슈 눈사태에 휩쓸려 죽을수도 있는 상황에도 나를 위해 달려오는 단 하나의 존재 4 02:04 215
3058488 이슈 일부러 유서를 쓰면 깨닫는 게 많다는 글을 읽고 02:03 257
3058487 이슈 원래 오타쿠는 삘 받으면 02:03 97
3058486 유머 심각한 우리나라 기밀 유출.jpg 7 02:01 738
3058485 유머 영화화까지 된 한 커플의 러브스토리 4 02:01 300
3058484 이슈 편식하는 사람 싫다 했다가 항의받는 중인 트위터리안 진수 5 01:59 575
3058483 유머 해외에서는 유명한 치즈냥이 밈 1 01:57 475
3058482 유머 프랑스에서 인기 미쳤다는 한국인 미용실 3 01:56 1,037
3058481 이슈 20년 전 <궁> 친영례 (황태자 혼례식) 연출 27 01:54 1,162
3058480 이슈 승객들 펑펑 울게 한 비행기 안내 방송 1 01:53 740
3058479 이슈 열심히 홍보하다가 유재석때문에 결국 극대노한 이광수.jpg 6 01:48 890
3058478 이슈 핫게 간 더보이즈 뉴 소송 관련 입장과 전후 상황 정리...jpg 12 01:47 1,537
3058477 이슈 24살이 되면 어른이 될 줄 알았다는 엔믹스 해원.. 8 01:46 416
3058476 이슈 혼자 제주도 게하 진짜 조심하세요 15 01:44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