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남길 "요즘 묵언 수행 중...팬미팅 5시간? 토크만 한 건 아냐"
1,612 5
2026.03.14 12:34
1,612 5

FQnnvZ
gvmVox
xoGfTT

14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100분 토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배우계 투머치 토커’ 3인방인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김남길은 “요즘 묵언수행 중이다”라고 말했고 동갑친구인 윤경호는 “너 컨셉 잡고 온 것 아니냐”라고 웃었다. “묵언수행을 왜 하는 건가?”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김남길은 “요즘 너무 말이 많아서..부모님도 피곤해 하신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경호는 “팬미팅을 5시간 했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남길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계신데 제가 말을 많이 해서 다섯 시간을 한 게 아니다. 저는 심지어 그날 말도 많이 안 했다. 하다보니까 의도하지 ㅇ낳게 무대에서 되게 재미있고 즐기고 시간이 가는 줄 몰랐는데 ‘어? 벌써 이렇게 됐네. 여러분 오늘 끝낼까요?’ 이렇게 되다보니까”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여러분 끝낼까요?’ 했을 때 팬 여러분들이 뭐라고 반응했나?”라고 질문했고 김남길은 “초반 한 두 시간 정도는 ‘안 돼요. 더 해요’ 했는데 그 반응이 3~4시간이 지난 후에는 다들 그냥 ‘그걸 이제야 물어보는 네가,,,’라는 표정이었다. 근데 자유롭게 화장실도 자유롭게 왔다갔다하시고 막차 때문에 갈 사람들은 가시고 그랬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팬미팅에 오신 따님을 기다리는 어머니가 ‘남길씨..저희 딸 오늘 보내주시는 거죠?’ 팬들 납치설까지”라고 셀프 디스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김남길은 “그걸 보고 주지훈이 ‘형 밥은 좀 먹이면서 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 다양하게 5시간이지 순전히 내가 떠드는 시간으로 5시간을 갖는 건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7416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45 03.13 20,8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760 정치 검찰개혁에 대한 스탠스가 변한 적 없는 이재명 대통령 19:40 2
3020759 유머 자리 비켜준 아가씨들이 고마웠던 아주머니 19:39 72
3020758 이슈 [HMA 2025] 귀하게 자란 우리는 포레스텔라 무대를 봐야 돼 19:39 27
3020757 이슈 오타쿠들한테 반응 진짜 좋은 <악역 영애 안의 사람> 애니 PV 1 19:38 112
3020756 유머 입에 간식 넣어주는거 받아먹는 막둥이 후이바오🩷🐼 19:38 235
3020755 유머 나 또 동정녀 마리아 기간*임 6 19:36 821
3020754 정치 ‘재판소원’ 시행 이틀 만에 36건 접수...‘4심’ 노리는 범죄자들 2 19:35 104
3020753 유머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의 산쫀쿠만들기 프로그램 7 19:35 591
3020752 이슈 2026년 우리나라의 1인당 GDP 예측치 4 19:34 434
3020751 이슈 결혼식 갔는데 밥 안 주기도 해? 13 19:34 1,091
3020750 이슈 [여자 아시안컵 8강]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지소연 4:0을 만드는 골 (전개과정이 미쳤음) 3 19:33 199
3020749 이슈 어딘가 흥미로운 주택단지 건설 계획 8 19:33 595
3020748 유머 릴스만든이도 그닥 자신없는거같은데 2 19:31 379
3020747 유머 사회생활이란 한교동을 싫어하더라도 27 19:31 2,030
3020746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감독 "단종 역 박지훈, 한국 영화의 미래" 4 19:30 409
3020745 이슈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컵 조 2위로 북한 만났으면 겪었을 일.jpg 2 19:30 356
3020744 유머 드라마 원피스 영업했다가 여친을 엉엉울린 사람 7 19:29 816
3020743 이슈 초밥뷔페에서 미니팬미팅 연 아이돌.twt 5 19:29 650
3020742 이슈 오늘도 키링같은 온숭이 펀치🐒 2 19:29 486
3020741 이슈 오늘자 핑계고 100회 특집 한 짤 요약.jpg 1 19:28 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