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같은 반 장애학생 집단폭행한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무명의 더쿠 | 03-14 | 조회 수 2485
[파이낸셜뉴스] 초등학생들이 같은 반 장애 학생을 집단폭행한 혐의로 법원 소년부에 송치됐다.

13일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폭행 혐의로 A군(12) 등 초등학교 학생 3명을 제주지법 소년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초등학교 5학년이던 지난해 9월 30일과 10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같은 반 장애학생인 B군을 집단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들은 B군의 허벅지를 팔꿈치로 누르는 등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B군의 부모는 지난해 12월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경찰은 이날 A군 등 가해 학생 모두 소년부에 송치했다.

https://v.daum.net/v/2026031314463645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79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4살 연하♥' 옥택연, 10년 열애 결실 맺는다..오늘(24일) 신라호텔 결혼+2PM 축가(종합)
    • 08:19
    • 조회 182
    • 기사/뉴스
    1
    • 유승호, ‘재벌X형사2’ 특별출연
    • 08:17
    • 조회 230
    • 기사/뉴스
    4
    • [단독] ‘5세대 톱티어’ 라이즈, 6월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컴백
    • 08:15
    • 조회 312
    • 기사/뉴스
    16
    • [공식발표] 초대박! ML 67홈런 최지만, 연봉 3000만 원에 국내 복귀...울산웨일즈와 계약 완료 "한국 팬들 앞에서 마무리하고 싶었다"
    • 08:08
    • 조회 548
    • 기사/뉴스
    3
    • 광주 국회의원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남광주로 이전해야"
    • 08:01
    • 조회 1473
    • 기사/뉴스
    24
    • [단독] ‘BTS 진 닮은꼴’ 김무준, 안평대군 된다…‘수성궁 밀회록’ 캐스팅
    • 07:30
    • 조회 2859
    • 기사/뉴스
    28
    • 안성재, 대처가 아쉽다 핑계뿐인 ‘4과문’에 역풍
    • 07:12
    • 조회 4006
    • 기사/뉴스
    18
    • 1주일 만에 3kg 빠졌다고?…탄수화물 끊으면 몸에서 벌어지는 일
    • 02:09
    • 조회 9946
    • 기사/뉴스
    28
    • [KBO] 노시환 생각에 8번 단 손아섭 “선배에게 이런 면이 있다니…” 2군 있던 노시환에게 준 ‘감동’
    • 01:54
    • 조회 1025
    • 기사/뉴스
    3
    • 스킨즈, 美 빌보드 라디오 차트 데뷔 첫 진입 쾌거
    • 04-23
    • 조회 533
    • 기사/뉴스
    • 이창섭, 오늘(23일) 신곡 ‘우리들의 동화’ 발매…청춘 향한 찬란한 응원
    • 04-23
    • 조회 128
    • 기사/뉴스
    • 43만명 개인 정보 다 털린 결정사 듀오
    • 04-23
    • 조회 3957
    • 기사/뉴스
    22
    • 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 보장…신탁사기엔 선지급·후정산
    • 04-23
    • 조회 354
    • 기사/뉴스
    • 한가인, 남편 연정훈 포함 '소나무 취향' 라인업에 손종원 추가 "좋아해요"
    • 04-23
    • 조회 1056
    • 기사/뉴스
    7
    • 박정훈 "계엄 당일, 신동욱 권유에 부산 의원 1명 본회의장 나가"
    • 04-23
    • 조회 766
    • 기사/뉴스
    3
    • “14세 원칙 지켜야” 유엔 아동권리위, 정부와 촉법소년 현안 논의 [서울신문 보도 그 후]
    • 04-23
    • 조회 1148
    • 기사/뉴스
    17
    • 스카이데일리 든 전한길 "내가 잘못 가르쳐, 5.18은 북한 주도 내란"
    • 04-23
    • 조회 2969
    • 기사/뉴스
    47
    • 덱스, 막내 김혜윤에 오빠 노릇 “한 살 동생 주제에‥내 밑”(산지직송)
    • 04-23
    • 조회 1338
    • 기사/뉴스
    6
    • 안정환, '딩크' 이예림 격려 "운동선수 아내로 사는 거 힘들죠?"('육아인턴')
    • 04-23
    • 조회 1891
    • 기사/뉴스
    • 중동발 악재에도…1분기 韓경제 1.7% 급반등, 5년6개월만에 최고
    • 04-23
    • 조회 364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