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어떻게 3대가 스티븐 유...트럼프 가문 3대째 병역기피

무명의 더쿠 | 10:34 | 조회 수 3076


 

image.png 트럼프 대통령 가문의 3대 연속 병역 기피 역사

 

 

제1세대: 할아버지 프리드리히, "병역 기피로 고국서 추방되다"

 

 

  • 야반도주: 
    • 1885년, 16세였던 그는 
    • 당시 바이에른 왕국의 의무 군 복무를 피하기 위해 
    • 당국에 신고도 하지 않고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 정확히는 Kallstadt라는 시골동네 출신인데, 
    • 이 지역이 지금은 라인란트팔츠라는 주에 속하지만, 당시에는 바이에른 왕국에 속했음.



       
 
image-1.png 트럼프 대통령 가문의 3대 연속 병역 기피 역사

 
  • 구걸 편지: 
    • 미국에서 돈을 번 뒤 1905년 고향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 바이에른 정부는 그를 '병역 기피자'로 낙인찍어 시민권을 박탈하고 추방령을 내렸습니다. 
    • 그는 당시 섭정왕 루이트폴트에게 
    • "사랑받는 통치자시여, 제발 저를 쫓아내지 마십시오"라며 
    • 비굴할 정도의 탄원서를 보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 결국 이 '강제 추방'이 트럼프 가문의 미국 정착 계기가 된 아이러니한 역사가 있습니다.


 

 

 

 

 

 

 

image-2.png 트럼프 대통령 가문의 3대 연속 병역 기피 역사
 

제2세대: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 "전쟁은 돈을 벌 기회일 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트럼프의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는 한창 입대할 나이인 30대였습니다.

 

  • 비즈니스 우선: 
    • 수백만 명의 미국 청년들이 전선으로 향할 때, 
    • 그는 집안의 건설 사업을 확장하는 데 전념했습니다. 
    • 특히 해군 기지 근처의 병영이나 국방부 인근 주택 건설을 수주하며 막대한 자산을 축적했죠.

 

  • 혈통 세탁: 
    • 당시 반독일 정서가 심해지자, 
    • 그는 독일계라는 사실을 숨기고 죽을 때까지 자신들을 
    • '스웨덴계'라고 속이며 비즈니스적 이득을 챙겼습니다.



       
 
 
 
1.png 트럼프 대통령 가문의 3대 연속 병역 기피 역사
 

제3세대: 도널드 트럼프, "전설의 '뼈 돌출'과 5번의 유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베트남 전쟁 당시 군대를 피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했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 학업 유예 4회: 
    • 대학교 재학 중이라는 이유로 4번이나 입대를 미뤘습니다.

 

  • 의문의 면제: 
    • 1968년 졸업 후 징집 대상이 되자, 
    • 갑자기 '발꿈치 뼈 돌출(Bone Spurs)'이라는 진단서를 제출해 
    • 최종 면제(4-F)를 받습니다.

 

  • 디테일한 의혹:
    • 2018년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 당시 진단서를 써준 의사 래리 티도어는 
    • 트럼프의 아버지 프레드에게 건물을 임대받고 있던 세입자였습니다. 
    • 의사의 딸들은 "아버지가 임대료 혜택 등을 위해 호의로 가짜 진단서를 써준 것"이라고 증언하며 파문이 일었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s2ethan/224211511772

 

 

 

 

 

3대가 스티븐 유 

 

기회주의적 마인드는 저 가문 혈통인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시국 눈탱이 주유소 신고하는 법(오일콜센터 1588-5166)
    • 16:33
    • 조회 115
    • 정보
    • 오늘자 음악중심 1위 하츠투하츠 (+ 앵콜 라이브)
    • 16:32
    • 조회 465
    • 이슈
    17
    • NETFLIX 영화 '다시, 서울에서 (Made in Korea, 2026) 한국어 더빙 클립영상
    • 16:32
    • 조회 141
    • 이슈
    • 뉴비트 박민석, 中 싱송라 리원자오 만났다…러브송 '보이프렌드' 발매
    • 16:29
    • 조회 44
    • 기사/뉴스
    1
    • 오늘자 음악중심 Baby DONT Cry (베이비돈크라이) - Shapeshifter 무대
    • 16:28
    • 조회 42
    • 이슈
    • 나는 윰세에서 특히나 이 “칭찬택배” 연출이 참 조아뜸
    • 16:27
    • 조회 432
    • 이슈
    • 어제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84세 배우가 받아서 화제😭
    • 16:27
    • 조회 830
    • 이슈
    4
    •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 16:26
    • 조회 363
    • 이슈
    9
    • 윤경호: 저는 정민이형이 저를 좋아한다고 확신해요
    • 16:25
    • 조회 1001
    • 이슈
    5
    • [WBC] 한국전 승리후 도미니카 팬들의 반응
    • 16:25
    • 조회 2098
    • 이슈
    43
    • 단독주택의 현실.jpg
    • 16:23
    • 조회 2416
    • 이슈
    25
    • 착하게 살아서 다행인 강유미
    • 16:21
    • 조회 1552
    • 유머
    6
    • 대구시장후보 이진숙 근황.gif
    • 16:21
    • 조회 1186
    • 정치
    15
    • 신오쿠보에서 지금 제일 핫한거 "두바이 초코 스시 2개 1650엔 맛없음".twt
    • 16:19
    • 조회 1215
    • 유머
    4
    • 하츠투하츠 에이나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 16:19
    • 조회 631
    • 이슈
    17
    • 전하 제가 창문을 부수었사옵니다 어서 나오시지오
    • 16:19
    • 조회 1213
    • 이슈
    4
    • 영화·패션 취향까지 똑 닮은…티파니, 남편 변요한과 러브스토리 공개
    • 16:18
    • 조회 973
    • 기사/뉴스
    4
    • 하예린씨가 진짜 근 1년간 본 모든 사람중에 제일 맛있게웃음 알싸~ 하고 쫄깃~ 하게웃어서 보다보면 나도같이 껄껄 웃고잇음
    • 16:15
    • 조회 1616
    • 유머
    10
    • 도미니카전이 드러낸 한국 야구의 현주소
    • 16:15
    • 조회 1663
    • 이슈
    14
    • [산리오] 친구들과 생일파티하는 한교동💙
    • 16:13
    • 조회 538
    • 유머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