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유튜버 쯔양과 전 종합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먹방 회동이 공개된다.
쯔양과 오수빈 매니저의 단골 식당에서 만난 세 사람은 각자 어묵탕 한 냄비를 앞에 두고 ‘1인 1냄비’ 먹방을 진행한다.
특히 217cm의 최홍만은 어묵 꼬치를 한입에 먹어 치우는 등 기선제압에 나선다.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두 사람은 MBC ‘연예대상’에서 각각 인기상과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후 회식자리에서 쌓은 친분을 바탕으로 이번 촬영에 임했다. 방송에서는 쯔양이 최홍만을 향해 “지켜주고 싶은 남자”라고 언급하는 등 평소와 다른 캐릭터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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