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변요한에게 반한 이유 밝혔다…"촬영 끝나고도 계속 생각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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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관계는 변요한이 먼저 연락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티파니는 "리더십도 있고 굉장히 멋진 분이라 함께하면서 많이 행복했다"며 "영화 취향이나 패션, 좋아하는 것들이 비슷해 이야기가 잘 통했다. 무엇보다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커서 관계가 더 단단해진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티파니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최근에는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으로도 부부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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