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다시 못 만날까 걱정" ('네쏘클럽')[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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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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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삼식이 삼촌’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고 부부가 된 변요한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풍이 물어보기를 주저하자 티파니는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한다. 관심과 사랑 감사하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삼식이 삼촌’ 촬영하고 한참 후에 너무 좋은 사람이라 느껴서 또 만나고 싶었다. 정말 프로페셔널한 분이라 못 만날까봐 걱정했는데 공과 사 모든 부분에서 잘 맞는다고 느꼈다. 리더십이 굉장히 좋은 분이라 행복한 소식을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영화, 패션 등에서 되게 잘 맞는다. 서로 존중하고 응원하고 있다. 행복하다”라며 법적 유부녀가 된 소감을 전했다. 티파니는 “많은 관심과 사랑 다시 한 번 감사하다”며 팬들의 응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티파니는 “그동안 이어왔던 뮤지컬, 연기, 소녀시대 활동, 예능 등으로 올해도 활동할 예정이며, 저의 솔로 10주년이라서 음악적으로 팬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특히 2027년은 소녀시대 20주년인 만큼 15주년 활동을 잘 경험했기에 20주년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더 멋진 모습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장우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31321285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