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춤 선' 부심 "대학 때 댄스 배워...요염하단 얘기 많이 들었다" [RE: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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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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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로 라이브 출연 후에 ‘소다팝’ 챌린지를 했던 윤경호를 언급하며 “예상외로 리듬감이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윤경호는 “대학 시절에 연극영화과를 나왔는데 재즈 댄스나 한국 무용을 교양수업으로 배웠다. ‘보기보다 춤 선이 있다’고 해서 교수님이 맨 앞에 서게 해주셔가지고 그 앞에서 리드하기도 하고 요염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때 ‘소다팝’ 같은 경우 조정석이 혼자 춘 걸 따로 찍어서 보여 준 게 (조회수가)천 몇 백만이 나왔더라. 가려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사진 = '채널십오야' 영상 캡처
https://v.daum.net/v/20260313195802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