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대박인데 식당 없어…박은영 "조바심 多, 홍콩서 배 아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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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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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출신인 박은영은 방송이 공개될 당시 홍콩에 체류 중이었던 상황. "잘 될 줄 모르고 갔냐"는 물음에 박은영은 "촬영하고 10개월 정도 있다가 방영 전에 홍콩으로 갔다"며 "촬영 때부터 이 프로그램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아 잘 될 줄은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잘 될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그러자 대성은 "홍콩에 있을 때 조바심이 났냐"고 물었고, 박은영은 "아주 많이 났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너무 멀리 있다 보니 방송 섭외도 잘 안 됐다"며 "당시에 에드워드 리 셰프님이랑 저만 한국에 레스토랑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은영은 "근데 에드워드 리 셰프님은 워낙 초청해 주는 곳이 많으니 괜찮은데 저는 레스토랑도 없고 초청도 없으니 배가 많이 아팠다"며 "여기까지 노를 직접 저어서 힘들게 왔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집대성
조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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