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무명의 더쿠 | 19:06 | 조회 수 3229

최근 해병대를 전역한 그리를 오랜만에 만난 홍진경은 "벌써 1년 6개월이 흐른 거냐. 세월이 흐른다"고 놀랐다.


홍진경은 "처음에 호기롭게 들어가지 않았냐. 어떠냐"며 "라엘이도 해병대 보낼까? 나 직업군인 시키고 싶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그리는 "근데 그러면 라엘이 틱톡 이런 것도 못 찍는다"고 최근 화제가 된 보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홍진경은 "제발. 어디 유배 좀 보냈으면 좋겠다"고 토로했고 그리는 "그럼 인간 개조의 용광로인 해병대를 보내시는 게 (좋겠다)"라고 호응했다. 홍진경은 "나 진짜로 라엘이 해병대 가는 게 내 꿈"이라고 강조했다.


vdwxOE

"제일 힘든 훈련이 뭐냐"는 질문에 그리는 "천자봉 고지 정복이라는 훈련이 있다. 30kg 메고 16시간 산 타는 건데 그게 제일 힘들었다. 근데 그걸 해야 해병대로 인정해준다. 그 전까지는 노란 명찰을 차고 있다가 그 훈련을 다녀오면 빨간 명찰로 바꿔준다"고 밝혔다.


해병대 다녀오기 전과 후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일단 어디 가서 더 나서게 된다. '너 해병대 다녀왔으니까' 이런 인식이 있으니까 자신감 있게 제가 해보겠다고 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홍진경은 "그 어려운 것들을 다 견뎌내니까 못할 게 없다는 마인드가 있을 거 같다"고 밝혔다.




이우주 기자


https://v.daum.net/v/2026031306112652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7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세계 최초 속마음이 보이는 안무영상
    • 21:09
    • 조회 179
    • 이슈
    • 뭐랭하맨의 마운자로 후기
    • 21:07
    • 조회 673
    • 이슈
    1
    • 79,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말차 빙수 세트
    • 21:05
    • 조회 531
    • 이슈
    4
    • 오사카 지하 아스팔트관이 솟구쳐오름. 그럼 뭘 사야할까?
    • 21:05
    • 조회 552
    • 유머
    6
    • 미 공중급유기 작전 중 이라크서 추락…4명 사망
    • 21:04
    • 조회 502
    • 기사/뉴스
    2
    • 이태원참사 청문회 尹, 끝까지 안 나왔다‥전 장관은 유족 앞 '미소'도
    • 21:03
    • 조회 122
    • 기사/뉴스
    • 아랍에서 이슈가 된 한국인
    • 21:02
    • 조회 1085
    • 유머
    4
    • 객관적으로 4세대 메보 탑30에 들지 궁금한 걸그룹 멤버
    • 21:02
    • 조회 480
    • 이슈
    7
    •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서보면 비극
    • 21:00
    • 조회 445
    • 유머
    • '30대 엄마 중태' 무면허 킥보드 운전자·대여 업체 송치
    • 20:59
    • 조회 711
    • 기사/뉴스
    7
    • 도로공사, 흥국생명 잡고 8시즌 만의 정규리그 1위…챔프전 직행, 통합우승 도전
    • 20:58
    • 조회 166
    • 기사/뉴스
    3
    • 씨지없는채로 마법 휘두르는 연기하는 해포 촬영장 모습
    • 20:57
    • 조회 862
    • 이슈
    11
    • 일본에서 파는 맹구 콧물 젤리
    • 20:56
    • 조회 1348
    • 유머
    10
    • 맛있는 빵 소중하게 먹는 루이바오💜🐼
    • 20:54
    • 조회 1106
    • 유머
    10
    • 충청 지역 장동혁 지역구에서도 국민의힘 못마땅
    • 20:54
    • 조회 313
    • 정치
    1
    • 스웨덴의 공무원 노조 홍보 애니메이션
    • 20:53
    • 조회 384
    • 정보
    2
    • 미국이 은근히 일본에게 기뢰제거(소해작업) 압박 넣는 이유.txt
    • 20:53
    • 조회 1512
    • 이슈
    8
    • 키링처럼 붙어 있는 오늘자 온숭이 펀치 🐒
    • 20:53
    • 조회 806
    • 이슈
    2
    • [모든 고양이 집사가 동경하는 직업] 이스탄불의 고양이 있는 스타벅스 경비원. '그저 고양이가 주방에 못 들어가게만 하면 되는 일'
    • 20:53
    • 조회 681
    • 유머
    7
    • 지하철 동물원 광고판에 익숙한 원숭이가 있음
    • 20:53
    • 조회 636
    • 유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