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차 문 열리더라. 의심 안했다" (갓경규)

무명의 더쿠 | 18:24 | 조회 수 1342

 

12일 이경규 유튜브 '갓경규'에 "영화감독이 꿈이라는 김원훈에게 진심어린 충고하는 이경규"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쿠키영상에서 이경규는 자신의 과거 약물 운전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김원훈에 털어놓았다. 

 

 

 

이날 쿠키영상에서 이경규가 논란이 되었던 '약물 투여 후 운전'에 대해 언급했다. 

이경규는 "법은 지켜야지"라며 운을 뗐고, 김원훈은 "맞다"고 호응했다. 이어 김원훈이 "선배님도 그 때 그 뭐야"라며 머뭇거리자 이경규는 "약물?"이라고 말하며 그 날을 짚었다.

 

김원훈은 "약물하고 법 지키셔가지고, 근데 어떻게 차를 헷갈리시지?"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원훈은 "선배님, 자동차 시트가 원래 자기가 맞춰놓은 위치가 있는데 어떻게 헷갈리세요?"라고 재차 물었고 이경규는 손사레를 치며 해명했다.

 

 

이경규는 "차 시트가 좀 다르긴 했는데, 웃기는 게 뭐였나면 내가 그 날 키를 들고 있었는데 차 문이 열리더라. 키가 원래 차 안에 꽂혀 있어서 시동이 걸리더라. 시동이 걸렸는데 자기 차라고 안 믿는 사람이 어딨겠냐"고 말했다. 

 

이어 이경규는 "그래서 의심 않고 그냥 탔다. 그리고 내가 약가방을 하나 받은 게 있는데 비슷한 게 차 안에 있더라. 그래서 의심을 할 수 없었다"며 해명했다.

 

이경규는 "차를 타고 쭉 갔는데 약가방이 없더라. 그래서 그 가방을 찾다가 병원에 뒀다는 생각에 병원에 다시 가려고 하는데 눈 앞에 경찰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차주가 자기 차가 없어져서 신고를 했던 거고, 나는 차주한테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바로 경찰서로 갔다. 가서 소변 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이게 공황장애 약을 먹고 있던 상태라 양성이 나오더라"고 해명했다. 이어 "공황장애 약은 지금도 먹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8563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7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도로공사, 흥국생명 잡고 8시즌 만의 정규리그 1위…챔프전 직행, 통합우승 도전
    • 20:58
    • 조회 5
    • 기사/뉴스
    • 씨지없는채로 마법 휘두르는 연기하는 해포 촬영장 모습
    • 20:57
    • 조회 63
    • 이슈
    • 일본에서 파는 맹구 콧물 젤리
    • 20:56
    • 조회 322
    • 유머
    5
    • 맛있는 빵 소중하게 먹는 루이바오💜🐼
    • 20:54
    • 조회 390
    • 유머
    4
    • 충청 지역 장동혁 지역구에서도 국민의힘 못마땅
    • 20:54
    • 조회 121
    • 정치
    1
    • 스웨덴의 공무원 노조 홍보 애니메이션
    • 20:53
    • 조회 207
    • 정보
    • 미국이 은근히 일본에게 기뢰제거(소해작업) 압박 넣는 이유.txt
    • 20:53
    • 조회 594
    • 이슈
    • 키링처럼 붙어 있는 오늘자 온숭이 펀치 🐒
    • 20:53
    • 조회 376
    • 이슈
    2
    • [모든 고양이 집사가 동경하는 직업] 이스탄불의 고양이 있는 스타벅스 경비원. '그저 고양이가 주방에 못 들어가게만 하면 되는 일'
    • 20:53
    • 조회 259
    • 유머
    2
    • 지하철 동물원 광고판에 익숙한 원숭이가 있음
    • 20:53
    • 조회 275
    • 유머
    • 미국 비만률이 높은게 이해된다는 유민상.jpg
    • 20:53
    • 조회 1176
    • 유머
    8
    • 2025년 올해의 힙합이었던 이 노래 아는지 말해보기
    • 20:51
    • 조회 126
    • 이슈
    1
    • 최근 또 미친 연기 해낸 차주영
    • 20:51
    • 조회 1119
    • 이슈
    7
    • 사흘동안 다 합쳐 서너시간밖에 못 잔 김민석 총리가 워싱턴에서 쓴 글
    • 20:50
    • 조회 473
    • 정치
    8
    • 스펙트럼 넓은 최근 5년 보아 자작곡
    • 20:49
    • 조회 141
    • 이슈
    •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김윤지 선수 은메달🥈 패럴림픽 4관왕🥇🥈🥈🥈
    • 20:49
    • 조회 589
    • 이슈
    43
    • 얼굴형이 짱구 정면이랑 똑같은 루이바오💜
    • 20:49
    • 조회 572
    • 유머
    12
    • "돈 좀 쓰고 왔다"에 너도나도 릴레이 '기부'‥도서관 선물 만들었다
    • 20:48
    • 조회 490
    • 기사/뉴스
    6
    • 13년 전 대체불가 젊은 남자 배우 라인업
    • 20:47
    • 조회 1551
    • 이슈
    33
    • 벽을 지퍼로 여는 사진
    • 20:47
    • 조회 757
    • 유머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