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차 문 열리더라. 의심 안했다" (갓경규)

무명의 더쿠 | 18:24 | 조회 수 1397

 

12일 이경규 유튜브 '갓경규'에 "영화감독이 꿈이라는 김원훈에게 진심어린 충고하는 이경규"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쿠키영상에서 이경규는 자신의 과거 약물 운전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김원훈에 털어놓았다. 

 

 

 

이날 쿠키영상에서 이경규가 논란이 되었던 '약물 투여 후 운전'에 대해 언급했다. 

이경규는 "법은 지켜야지"라며 운을 뗐고, 김원훈은 "맞다"고 호응했다. 이어 김원훈이 "선배님도 그 때 그 뭐야"라며 머뭇거리자 이경규는 "약물?"이라고 말하며 그 날을 짚었다.

 

김원훈은 "약물하고 법 지키셔가지고, 근데 어떻게 차를 헷갈리시지?"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원훈은 "선배님, 자동차 시트가 원래 자기가 맞춰놓은 위치가 있는데 어떻게 헷갈리세요?"라고 재차 물었고 이경규는 손사레를 치며 해명했다.

 

 

이경규는 "차 시트가 좀 다르긴 했는데, 웃기는 게 뭐였나면 내가 그 날 키를 들고 있었는데 차 문이 열리더라. 키가 원래 차 안에 꽂혀 있어서 시동이 걸리더라. 시동이 걸렸는데 자기 차라고 안 믿는 사람이 어딨겠냐"고 말했다. 

 

이어 이경규는 "그래서 의심 않고 그냥 탔다. 그리고 내가 약가방을 하나 받은 게 있는데 비슷한 게 차 안에 있더라. 그래서 의심을 할 수 없었다"며 해명했다.

 

이경규는 "차를 타고 쭉 갔는데 약가방이 없더라. 그래서 그 가방을 찾다가 병원에 뒀다는 생각에 병원에 다시 가려고 하는데 눈 앞에 경찰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차주가 자기 차가 없어져서 신고를 했던 거고, 나는 차주한테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바로 경찰서로 갔다. 가서 소변 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이게 공황장애 약을 먹고 있던 상태라 양성이 나오더라"고 해명했다. 이어 "공황장애 약은 지금도 먹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8563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8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자랑스러운 아빠로 기억되길"…5명에게 새 삶 건네고 떠난 40대 아빠
    • 21:29
    • 조회 164
    • 기사/뉴스
    2
    • 하루 '3조씩' 쏟아부었다‥'천조국' 미국도 휘청?
    • 21:29
    • 조회 113
    • 기사/뉴스
    • 야당이 대통령을 걱정해주는 상황
    • 21:27
    • 조회 450
    • 정치
    10
    • 손현주 거지짤은 사실 거지가 아니라고함.jpgif
    • 21:27
    • 조회 749
    • 이슈
    7
    • 팬덤 서바이벌 프로그램 만든다고 함.......
    • 21:27
    • 조회 501
    • 이슈
    3
    • [단독] "한번 패줘? 독사 같은 계집"…목사 딸의 가혹행위 증언
    • 21:27
    • 조회 147
    • 기사/뉴스
    1
    • MLB 스카우터들 김도영 평가
    • 21:25
    • 조회 683
    • 이슈
    9
    • KFC 가격 조정 안내문
    • 21:25
    • 조회 1471
    • 유머
    12
    • [단독] "윤석열 고맙소, 사랑하오"…구원파 행사서 '윤비어천가'
    • 21:24
    • 조회 224
    • 정치
    8
    • 쿠팡 CEO의 알바 현장체험 근황
    • 21:23
    • 조회 1985
    • 이슈
    33
    • 바가지 주유소 신고하라더니 직접 신고채널 알려주는 이재명
    • 21:21
    • 조회 786
    • 정보
    7
    • 결혼식 가방순이 하러 가서 축의대 사람이랑 경쟁하는 펭수
    • 21:21
    • 조회 1014
    • 이슈
    10
    • '건물주' 하정우VS 심은경,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의 첫만남
    • 21:20
    • 조회 325
    • 이슈
    • ‘꼴찌의 반란’ 삼성화재, 2위 현대캐피탈 잡고 13연패 악몽 탈출...대한항공 정규리그 1위 확정 [MD천안]
    • 21:20
    • 조회 122
    • 기사/뉴스
    1
    • 동해=한국해, 독일서 발견된 18세기 지도, 강원도에 사는 독일인 유디트 씨, 퓌르스텐베르크 도자기 박물관서 발견, 인스타그램으로 존재 알려,
    • 21:20
    • 조회 745
    • 이슈
    11
    • 원덬 선정 돌판 레전드 칼군무인데 "엥 이게 뭔데" 하다가도 영상 보는 순간 납득 가능함
    • 21:19
    • 조회 960
    • 이슈
    6
    • 아빠를 지켜주고 싶었던 든든한 첫째 딸
    • 21:18
    • 조회 1296
    • 유머
    11
    • 인권위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 의무화 정책 재검토해야"
    • 21:18
    • 조회 385
    • 기사/뉴스
    5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검찰 ‘보완수사’ 폐지시 억울함 호소할 곳 잃게 될 것” 우려
    • 21:16
    • 조회 542
    • 기사/뉴스
    9
    • 튀르키예에 있다는 신기한 자판기
    • 21:16
    • 조회 901
    • 유머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