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임원희, 40세 미혼 주우재에 악담 “결혼했다 이혼할 수도”(홈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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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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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 40세인 주우재는 "저는 진짜 외로움을 모르는 동물이다. 사랑을 갈구하고 외로움을 벗어나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혼자 잘 지내다 보면 (여자친구가) 생기겠지 하는 마음으로 있다 보니까 이래저래 잘 생기더라"고 말했다.
이때 임원희는 "근데 우재 씨도 상대를 만나서 결혼했다가 이혼할 수도 있다"고 했고 주우재는 "뭐 이런 악담을"이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원희는 "악담이 아니라 사람 인생은 모르는 거다. 마흔다섯에 결혼했다가 마흔일곱에 이혼할 수 있는 게 인생"이라고 조언했다.
주우재는 "저는 (이혼이) 흠이라고 생각 안 한다.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편하게 얘기하는 것"이라며 "원희 형이 꼬라지를 부리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60313141903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