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59명 참사 그시각 용산구청장, 김용현 최측근에 “진보단체 피켓 제거!” 보고...답은 “ㅋ고생했습니다, 압사 안타깝고” https://theqoo.net/square/4125065099 무명의 더쿠 | 17:49 | 조회 수 1187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9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