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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배알도별빛야영장', 내일 개장…100면 규모로 조성

무명의 더쿠 | 17:23 | 조회 수 75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20673?sid=102

 

현재 66면 구축…34면은 9월까지 조성

[광양=뉴시스] 전남 광양 배알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 전남 광양 배알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광양시가 14일 배알도 수변공원 일원에서 '배알도별빛야영장' 개장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배알도별빛야영장은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배알도 수변공원 일원에 조성됐다. 광양시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을 위해 조성한 복합문화휴식공간이다.

야영장은 카라반 10대를 포함해 총 100면 규모로 현재 66면 조성을 마쳤다. 나머지 34면은 9월까지 추가 조성될 예정이다.

배알도별빛야영장은 샤워장, 개수대, 화장실, 세족장, 커뮤니티센터 등 이용객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버스킹 공연장, 네트 체험 시설, 어린이 집라인, 바닥분수 등 체험 시설도 함께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다양한 이용객이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배알도별빛야영장이라는 명칭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반영했다. 망덕포구 정병욱 가옥에 보존된 윤동주 시인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상징성과 배알도의 풍광을 담아 이름을 붙였다.

시는 배알도별빛야영장을 단순 숙박 기능에 머무르지 않는 체류형 관광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별빛버스킹, 해변 요가·명상 프로그램, 어린이 생태체험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지역 농수산특산물 판매,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코스 개발 등을 통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에도 힘쓸 계획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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