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올) [단독] "검스에 킬힐을 좋아하십니다"…CJ 이재현 회장, 은밀한 오디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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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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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의 시작은 스몰토크였다. 멤버들은 전원 휴대폰을 반납했다. 이재현 회장은 자주 보는 고정 멤버들과 근황을 주고받기도 했다.
2교시는 다른 층에서 진행됐다. 디제잉 부스가 마련돼 있었고, 노래방 기계가 연결돼 있었다. 그리고 1명씩 나와 경쟁적으로 춤을 췄다.
A씨는 "엑셀 방송 19금 댄스였다"고 묘사했다. B씨는 "BJ가 별풍을 받는 수위"라 했고, D씨는 "싼마이 저질 댄스였다"고 평했다.
하이라이트는, 이재현 회장이 장식했다. '디제이 부스'에 몸을 기댄 채 1시간 동안 기계를 만졌다. 환호성 또한 1시간 내내 끊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