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공장, 근무 중 무단 외출 빈번하자
지난해 4월 공장입구에 출입 절차 마련
노조 "표적탄압"이라며 거세게 반발
결국 지원실장실 점거 후 집기 파손까지
사측 "국가중요시설이라 출입 확인은 기본"
"폭력이 진정한 노사관계 모습인가" 법적 대응 강구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동조합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보안 절차 실행에 반발하며 지원실장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근무 시간 중 외출 시 소속과 성명을 적고 나가라'는 일반적 근태 관리 지침을 '현장 탄압'으로 규정하며 물리력을 행사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아산공장은 지난 10일 공장장 명의로 '아산공장 직원 여러분께'라는 공고문을 게시하고 최근 발생한 노조의 폭력 행위에 대해 엄중 조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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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로봇으로 대체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