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이 다섯명?!…"주우재, 개성 드러내지 마" [TV스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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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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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재석 스타일’로 단체복을 맞춰 입은 다섯 남자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검은색 가디건, 하늘색 셔츠, 회색 트레이닝 바지까지 상, 하의 모두 유재석의 옷장에서 꺼내 온 듯 그의 취향이 반영되어 있다. 마치 유재석 다섯 명이 쪼르르 서 있는 듯한 ‘오둥이’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단체복을 맞춰 입게 된 멤버들은 유재석이 고른 옷들을 보자 "유재석 코스프레잖아"라면서 ‘재석 스타일’을 거부한다. 이어 "재석 형은 갈아입은 거 맞아?"라고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스타일을 지적하면서 떨떠름한 반응을 보인다.
그 가운데 유재석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야"라면서 흡족해한다. 주우재가 가디건 단추를 풀어 ‘우재st’로 멋을 내려고 하자, 유재석은 "우재야 단추 다 채워. 개성을 드러내지 마"라며 엄격하게 패션 단속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AI에게 무엇을 물어봤길래 다섯 남자가 ‘재석 스타일’로 단체복을 맞춰 있게 됐는지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AI의 선택에 웃음이 터진 멤버들의 모습이 과연 어떤 상황이 펼쳐진 것인지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31313330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