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9개월’ 서동주, 난임 딛고 임테기 두 줄?…“아직 지켜봐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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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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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 결과를 지켜보는 단계라며 조심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서동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극심한 난소기능저하라 2년 동안 난자 채취만 하다가 드디어 첫 배아 이식을 했다”며 “3일 배아 한 개와 4일 배아 두 개를 동결 이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7일 차에 임신테스트기에서 매직아이처럼 두 줄을 보게 됐다”며 “선이 조금씩 진해지는 걸 보면서 ‘정말 임신이 된 건가’ 싶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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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3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