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5세대 대표 아이돌 하츠투하츠X키키 출격…통통 튀는 예능감 폭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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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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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토)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한 '5세대 아이돌' 하츠투하츠와 키키가 출연한다. 이날 남다른 기세의 하츠투하츠와 키키는 복화술을 시작으로 3초 만에 똥머리 묶기, 저글링, 형님들과 저음 대결 등 온갖 사소한 개인기를 펼치며 숨겨왔던 예능감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키키는 "지유는 부산 길거리 캐스팅, 수이는 SNS 캐스팅 등 방법은 모두 달랐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멤버 5명 모두 같은 신인 개발팀 직원분에게 캐스팅된 것이었다. 멤버들과 이야기하다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이라 깜짝 놀랐다"라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한다.

하츠투하츠 이안은 "어릴 때부터 넘치는 끼를 주체할 수 없어 크리에이터와 키즈 모델로 활동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에 참여한 적도 있는데, 길거리 인터뷰에서 퀴즈를 맞혀 상금까지 받았는데 통편집을 당했다"라며 유쾌한 비하인드를 밝힌다.
한편, 키키 키야는 "남동생이 키키가 컴백할 때마다 최애 멤버가 바뀌어서 멤버들에게 상황을 수시로 업데이트해 준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하츠투하츠 주은은 "우리 오빠도 무대 보고 너무 잘했다고 연락이 오는데, 메신저 프로필 사진은 지우 언니다", 유하는 "나는 휴가 때 할아버지 뵈러 갔는데 유튜브에 '에이나' 검색 기록이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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