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前 충주맨 김선태 대박에 씁쓸 “하와수는 10만도 안돼”(라디오쇼)
2,674 5
2026.03.13 12:14
2,674 5
HyqRSl

공직에서 물러난 김선태는 지난 3월 2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후 하루만에 구독자 70만명 이상을 동원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까지 올라온 영상이 3개뿐인데 구독자는 140만 명을 돌파한 상황. 이는 김선태가 운영했던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웃도는 수치다.


이에 박명수는 "하와수 채널은 3개월 했는데 9만 8천명이다. 6년동안 해온 할명수가 170만명인데.."라며 씁쓸해했다. 박명수는 "요즘엔 구독자가 늘지 않는다. 충주맨이 그만큼 인플루언서라는 것이다. 인정한다. 그만큼 많은 분들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김선태가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하면 은퇴하겠다고 선언한 뒤 진짜 은퇴를 한 가운데 박명수는 "난 그런 모습이 좋다. 솔직하게 얘기하는 거 아니냐. 솔직하면 다 이해해준다"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우리 '라디오쇼'에 나오면 안될까"라며 김선태에게 러브콜을 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엔 박아름


https://v.daum.net/v/20260313115302228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4 04.19 24,8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6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3,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6,0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676 기사/뉴스 화물연대 집회 현장서 화물차가 조합원 덮쳐 1명 사망, 2명 부상 13:33 64
3048675 정치 지금까지 정청래의 팔도유람 리스트 13:33 53
3048674 정치 전세계 지도자 지지율 1,2위 만남ㅋㅋㅋ 6 13:30 892
3048673 기사/뉴스 '두 달 만에 결별' 박지민, 공개 연애 후회…"다시 돌아가면 안 할 것" [RE:뷰] 2 13:29 2,490
3048672 기사/뉴스 SH 관리사무소 "입주민 80% 차지 청년층, 분리수거 미숙" 7 13:28 578
3048671 기사/뉴스 서인영, 과거 행동 반성 "같이 일하지 말라고 소문도…선 넘는 기계였다" (유퀴즈) 1 13:26 726
3048670 기사/뉴스 [단독]대낮 흉기 들고 돌아다닌 남성 체포…“수면 장애라 기억 안 나” 2 13:25 321
3048669 이슈 코난 무리수.gif 9 13:25 701
3048668 기사/뉴스 경주 유명 난임 한의원, 알고 보니 130년 가업…고조부 시절 하루 매출이 "소 한 마리" 6 13:25 1,012
3048667 이슈 뇌 야바위 1분 정리 [닥터신] 2 13:25 295
3048666 기사/뉴스 15살 소녀 불러낸 30대, 그 집엔 20대 여성 '시신' 있었다...무슨 일이 3 13:24 691
3048665 이슈 강등 확률 56%까지 올라온 토트넘 1 13:23 296
3048664 이슈 경남 CU 진주물류센터 투쟁 중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보도자료) 14 13:23 995
3048663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경쟁만큼 재밌는 강등권 경쟁 3 13:23 287
3048662 정치 검찰 흑역사 조작수사 희생양 김용 출마 기회가 필요한 이유 13:23 126
3048661 이슈 나이들어 들으니 다르게 들린다는 슈주 노래 7 13:22 894
3048660 이슈 늦은 꽃샘추위로 오늘 밤 일부 지역 한파 주의보 발령 13 13:21 1,183
3048659 이슈 엔시티위시 시온 X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Ode to Love 챌린지 1 13:21 190
3048658 유머 학대 받았는지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9 13:21 1,567
3048657 유머 이탈리아 사람들이 경악할 컴포즈 커피 메뉴 36 13:19 3,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