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받고 피 철철" AI사진으로 돈 뜯으려던 20대 외국인 송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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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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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24404?sid=102

챗GPT로 조작한 네일아트 부작용 사진. 연합뉴스
창원중부경찰서는 인공지능 도구를 사용해 네일아트 시술 부작용이 생긴 것처럼 사진과 진료확인서를 조작한 뒤 업체에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사기미수 등)20대 외국인 A씨를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네일숍에서 시술받은 뒤 챗지피티를 이용해 손톱 시술 부위에 피가 나고 얼룩이 진 것처럼 사진을 조작하고 치료비 명목 등으로 수십만 원을 요구했지만 미수에 그친 혐의가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난민 비자로 국내에 체류 중인데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했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난민 비자...생활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