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그룹 신화 이민우, 백커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1,484 3
2026.03.13 09:05
1,484 3

bXITcM

13일 백커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민우는 오랜 시간 자신만의 색과 감각을 지켜온 아티스트이자, 무대와 비주얼 전반에 대한 뛰어난 이해도를 갖춘 프로듀서”라며 “앞으로 이민우의 다양한 역량이 더욱 폭넓게 펼쳐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우는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오랜 시간 K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보여왔다.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 ‘M’으로서도 자신만의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구축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이민우는 프로듀서와 아트디렉터로서도 뛰어난 감각을 보여주며, 음악과 무대, 비주얼 전반에 걸쳐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왔다.
 
오랜 경력에서 비롯된 높은 이해도와 감각적인 디렉팅 역량은 이민우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커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이민우의 음악 활동은 물론 공연, 콘텐츠,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너지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또한 이민우가 지닌 아티스트로서의 상징성과 확장성을 기반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백커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우는 현재 디지털 싱글 앨범을 준비 중이다. 앞서 2024년 4월에 ‘M’이란 이름으로 솔로 앨범 ‘다시’를 발표한 바 있다.
 
이민우는 이번 신보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백커스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고유한 정체성과 확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음악, 콘텐츠, 브랜드 비즈니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매니지먼트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22/0004112477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50 03.12 35,1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8,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8,5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280 유머 인스타 TTS 더빙 말투 따라하는 아이브 장원영.twt 13:26 109
3019279 기사/뉴스 불법 조업 중국어선에 칼빼든 檢… 담보금 ‘최대 2억’ 상향 13:25 40
3019278 정치 오래 함께한 팀원들 1 13:25 188
3019277 이슈 글쓰기 과정에서 광범위하고 무분별한 인공지능 사용으로 인해 사라지는 것들. 13:24 394
3019276 이슈 이채민 K2 코리아 26SS NEW 광고 13:24 87
3019275 기사/뉴스 '환연4' 곽민경, 이상형 질문에 "♥덱스 있었으면 바로 직진" (에스콰이어) 1 13:23 238
3019274 이슈 펭수 7주년 팬클럽 연합서포트 광고, 부산역 3 13:22 133
3019273 기사/뉴스 [단독] 태그 안하고 지하철 하차 ‘꼼수족’, 하루 평균 2800명 39 13:20 1,369
3019272 기사/뉴스 홍진경, 16살 딸에 "직업군인 시키고파…해병대 보내는 게 꿈" 5 13:18 1,032
3019271 유머 6개국어를 구사하지만 한국어가 가장편한 아재 5 13:18 786
3019270 이슈 초등학생이 호객행위한다는 충격적인 북한 사창가 실태 3 13:17 1,643
3019269 이슈 드라우닝 우즈가 말하는 아버지와의 이별...jpg 6 13:17 992
3019268 기사/뉴스 "허경환 유행어, 전 국민 대상 가스라이팅"…'미우새' 코미디언 선배들 따끔한 일침 1 13:16 644
3019267 유머 구독자 1100만명인 어느 호주 유튜버 근황.jpg 13 13:16 2,361
3019266 유머 자면서 구르다가 침대랑 벽 사이에 끼였는데 그냥 계속 잤다는 임원희 11 13:16 1,164
3019265 이슈 미국, 중국산 배터리 소재 관세 부과계획 철회 2 13:16 411
3019264 이슈 "중독"되어 한국에서 난민 인정 받게 된 중국인 7 13:14 1,001
3019263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가족들 종영 소감 친필 메시지 공개..."위로가 되었기를" 4 13:13 335
3019262 유머 미국화장실이 ㅈㄴ웃긴게 변비인사람들은 똥도 제대로 못쌈.twt 12 13:12 2,857
3019261 기사/뉴스 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2 13:12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