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스트릿’ HYNN(박혜원) X 아스트로 윤산하,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명곡 다시 부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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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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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도쿄타워를 배경으로 버스킹을 이어가는 한국팀 멤버 카라 허영지, 아스트로 윤산하, 펜타곤 후이, HYNN(박혜원), 서울 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 루프톱 위에서 버스킹을 선보이는 일본팀 멤버 미와, 카노우 미유의 무대가 펼쳐진다.
HYNN(박혜원)과 윤산하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첸과 펀치의 ‘Everytime’으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 두 사람의 달콤한 하모니는 현장을 따뜻한 분위기로 물들였고, HYNN(박혜원)은 “연습 때보다 본 무대에서 훨씬 더 많은 아이콘택트를 했다”고 전하며 한층 자연스러운 케미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무대 후 스페셜 게스트로 스튜디오에 함께 하고 있는 타카하시 아이는 함께 듀엣을 해보고 싶은 한국 가수를 묻는 질문에 NCT 텐을 언급하며 “기회가 된다면 꼭 함께 노래해 보고 싶다”고 밝혀 일편단심 팬심을 드러낸다.
버스킹 현장에서는 음악이 언어를 뛰어넘는 감동적인 장면들도 이어진다. 허영지는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수지가 커버해 화제를 모았던 ‘겨울 아이’를 선곡했다.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무대를 선보인 허영지는 생일을 맞은 관객을 위해 진심을 담아 노래를 불렀고, 현장은 따뜻한 감동이 퍼지며 선물 같은 순간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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