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 맑은날씨를 담고싶었던 장면이 있었어요 그런데 날씨가 좋지않았는데 예산문제때문에 고민하다가 봉준호감독이라면 어땠을까 박찬욱감독이라면 어땠을까 https://theqoo.net/square/4124483269 무명의 더쿠 | 08:22 | 조회 수 5251 https://x.com/i/status/2031695429495390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