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데스게임’ 아이브 가을, 뇌지컬로 상금 1500만원 누적‥레전드 장동민도 놀랐다
1,314 7
2026.03.12 23:59
1,314 7
jMaTva


그룹 IVE(아이브)의 멤버 가을이 '레전드' 장동민마저 인정한 뇌지컬 추리 플레이로 또 한 번의 반전을 보여줬다.

3월 11일 공개된 넷플릭스 일일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연출 권대현, 제작 TEO)' 8회에서는 양나래 변호사를 꺾고 연승의 포문을 연 아이브 가을과 유튜버이자 영화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 기획자로 활약 중인 진용진의 1:1 뇌지컬 매치가 펼쳐졌다.

두 사람이 맞붙은 이번 게임 '진실의 고개'는 제한된 단서를 바탕으로 사건의 핵심에 먼저 도달해야 하는 추리 게임.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을 통해 단서를 좁혀나가고, 최대 5번까지 사용할 수 있는 히든 질문을 활용해 먼저 정답을 선언하는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서바이벌 기획자로서 게임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난 진용진은 "시나리오를 많이 쓰고 스토리텔링에 자신 있다. 오히려 너무 빨리 풀어서 분량이 없을까 봐 걱정"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반면 다수의 추리 소설을 읽으며 추리력을 키워온 가을은 "추리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르다. '크라임씬'을 엄청 좋아해서 대부분 맞추는 편이다. 상상력이 풍부한 편이라 잘 맞출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총 3라운드로 진행된 '진실의 고개'에서는 가을과 진용진의 상상력 넘치는 팽팽한 추리 대결이 관전 포인트로 몰입도를 높였다. 해설위원 장동민은 "대전제부터 하나씩 소거하는 질문 방식이 승부의 관건"이라며 계획적인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상대보다 먼저 핵심 단서에 접근한 가을이 선취점을 가져갔고, 장동민은 "가을은 촌철살인 같은 질문을 쏟아내고 있다. 저보다 낫다"며 "준비된 플레이어"라고 극찬을 이어갔다.

진용진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번뜩이는 한 방을 보여준 가을이 결국 8회 우승을 차지했다. 박상현 캐스터와 장동민 해설위원은 "가을의 전설이 이어진다", "서바이벌계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다"며 극찬을 쏟아냈고, 진용진 역시 "상상력이 풍부하다. 한 수 배운다"고 패배를 인정했다.

2연승 달성과 함께 상금 1,500만 원을 누적한 가을은 "좋아하는 장르의 프로그램이라 출연한 것만으로도 꿈 같은데 아이돌 출연자로서 2승까지 하게 돼 기쁘다"며 연승 도전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다음 도전자로는 딘딘의 등장이 예고됐다. "장동민 불러오지 그냥?"이라는 강렬한 멘트와 함께 등장한 딘딘이 어떤 승부를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가을이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우승자가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데스게임'은 단 한 판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1대1 뇌지컬 끝장 매치로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1794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체험단 모집! 360 00:05 13,5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7,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77496 이슈 [WBC] 류지현호, 마이애미 론티포파크 입성 2 09:38 310
1677495 이슈 대전 고양이 카페에서 고양이 7마리를 유기함 18 09:32 1,105
1677494 이슈 BTS 광화문 공연 '경찰 암행어사' 뜬다…암표단속반 출동 10 09:24 394
1677493 이슈 5년 만에 꺾인 사교육비…고물가에 학원비마저 졸라맸다 4 09:22 368
1677492 이슈 헌터들, 모두 주목! 💫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9 09:20 902
1677491 이슈 100억 받는 대신 이거 둘중 하나 매일 해야한다면? 37 09:15 1,141
1677490 이슈 이란 서부 하마단의 항공사진 4 09:14 1,056
1677489 이슈 현재 진행중인 웨이크메이크 이벤트의 이상한 점 고발함 172 09:10 15,022
1677488 이슈 TV조선 <닥터신> 메인포스터.jpg 13 09:10 1,039
1677487 이슈 서울시 구별로 계산한 주민들 소득 1~3위 아파트 단지들 순위 21 09:10 1,376
1677486 이슈 일 못하는 대리가 나보다 120만원 더 받아 현타와.jpg 27 09:09 1,950
1677485 이슈 오늘자 출국하는 미야오 기사사진 및 프리뷰 09:08 286
1677484 이슈 이란에도 정교회인들이 있는데.. 1 09:05 699
1677483 이슈 ⚠️시청주의⚠️ 13일의 금요일, #살목지 에서 벌어진 일 그 어떤 것을 목격하시더라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살목지> 귀신 들리는 예고편 공개 👁️🩸 2 09:04 299
1677482 이슈 [인터뷰] 신고해도 살해당한 여성들...피해자들은 살아남기를 꿈꾸며 경찰에 도움을 청하지만, 지난해 사망한 고 김은진씨는 경찰에 11번 신고하고도 생존하지 못했다 11 09:02 1,265
1677481 이슈 3월 12일이 생일인 00년대생 남자배우들 1 09:01 552
1677480 이슈 이란 이스파한의 블루 모스크 2 09:00 684
1677479 이슈 니콜 키드먼이 언급한 향기가 가장 좋은 연예인 17 09:00 3,495
1677478 이슈 성과금 적다고 투덜대는 엘지전자 14 08:59 2,793
1677477 이슈 헬스장 관장에게 경고받음.jpg 18 08:58 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