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감독은 이 영화 제작사 대표인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를 언급하며 "대표님이 박지훈에 대해 얘기하며 '약한영웅'을 보라고 하더라. 봤는데 단종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 번째 제안만에 합류하게 됐다"고 했다.
장 감독은 "그 전까지는 거의 거절이었다. 그래도 계속 또 만나자고 했다. 해코지하겠다는 뉘앙스도 깔았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다시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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