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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무명의 더쿠 | 03-12 | 조회 수 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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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개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얼굴이 제일 재밌는 한가인이 상하이 왕홍 메이크업 받아본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가인이 '자유부인' 채널 제작진과 중국 상하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최근 중국 여행에서 '왕홍 메이크업'이 인기를 끌고 있는 바. 이에 한가인은 평소 화려한 메이크업을 요청하는 구독자들의 반응에 따라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과거 한가인이 출연했던 드라마 '마녀유희'를 기억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한가인을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껏 화려한 비주얼을 만들고자 힘썼다. 한가인조차 "화려함의 끝이다. 이 이상의 화려함은 없다. 이제 이런 종류는 졸업해도 될 것 같다"라며 놀랐을 정도. 압도적으로 풍성한 머리장식까지 마친 뒤, 한가인은 "단언컨대 제가 해본 머리 장식 중 가장 화려하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를 지켜보는 제작진과 중국 현지 직원들은 "너무 예쁘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실제 한가인은 민낯으로도 화려한 비주얼에 더욱 화려한 화장과 머리 장식이 더해져 한폭의 그림 같은 미모를 뽐냈다. 이에 한가인은 현지 사진작가의 요청에 맞춰 상하이 예원을 배경삼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왕홍 메이크업을 끝까지 즐겼다.

그러나 화려한 만큼 제거도 일이었다. 한가인은 "머리장식 빼는 것도 장난 아니다.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거북목이나 목 디스크 있는 분들은 안 하셔야 할 것 같다"라고 당부한 뒤 가벼워진 머리에 "너무 시원하다. 살 것 같다"라며 만족했다. 

또한 그는 화장을 지운 뒤에도 "너무 시원하다. 평소보다 메이크업 지우는 데에 시간이 세 배 걸렸다. 아이 리무버 묻힌 솜을 평소엔 2장 정도 쓰는데 15장 썼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92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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