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가인 "소속사 회식서 '삐딱하게' 불러...그동안은 애들 때문에 못 가" [RE:뷰]

무명의 더쿠 | 03-12 | 조회 수 961
skjEAT

영상에선 한가인이 중국에서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BH회식에서 ‘삐딱하게’ 부른 거 왜 말 안 해주셨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이 나왔다. 이에 한가인은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삐딱하게’ 불렀느냐고 해서 ‘어떻게 알았느냐’고 했더니 ‘뜬뜬’에 나왔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앞서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같은 소속사 배우인 한효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소속사 송년회에 대해 언급하며 “한가인 씨가 BH 초창기 멤버이신데 십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송년회를 참석하셨다. ‘삐딱하게’를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불렀다. 엄청 났다”라며 송년회에서 존재감을 발산한 한가인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한가인은 “당시 (송년회에서) ‘삐딱하게’를 불렀다. 집에 오니까 한 새벽 3~4시 되었더라”고 돌아봤다. 


“얼마나 정체를 숨기고 사셨기에 유니콘이라고 하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한가인은 “왜냐하면 첫째를 임신하고 있었고 좀 놀 수 있을까 했을 때 둘째가 생겼다. 아시다시피 제가 애들 놔두고 밤에 놀러 나갈 수 있는 성격이 못 된다. 근데 이제는 아빠랑만 있어도 잠을 잘 자니까 그래서 갔었다. 재밌었다”라며 처음으로 소속사 회식에 참석한 비화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그 다음날 저 목소리 안 나왔었지 않나. 새벽까지 소리를 너무 질러서 목소리가 안 나왔다”라고 회식 후유증을 고백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https://v.daum.net/v/2026031218594427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59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장윤주 야노 시호 연애 상담
    • 22:53
    • 조회 21
    • 유머
    • 후기방 난리난 더쿠로 추천받은 취미 3년째 하고 있는 후기...jpg
    • 22:52
    • 조회 431
    • 이슈
    • [KBO] 오늘도 무난했던(?) 4할타자 박성한 시즌 성적 업데이트
    • 22:52
    • 조회 67
    • 이슈
    1
    • 네이트판) 장애아의 엄마의 삶
    • 22:52
    • 조회 325
    • 이슈
    • 자컨 볼때마다 키키 멤버들 권력 느껴지는 장면...twt
    • 22:51
    • 조회 115
    • 이슈
    1
    • 시고르자브종을 키워야 하는 이유
    • 22:51
    • 조회 167
    • 유머
    • 오늘 올라온 전소미 남찍사 비주얼.jpg
    • 22:51
    • 조회 270
    • 이슈
    2
    • 이번엔 사슴 5마리 탈출했다... 광명시 "안전 유의"
    • 22:49
    • 조회 266
    • 기사/뉴스
    2
    •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중인 배우 나나 춤선.twt
    • 22:47
    • 조회 1844
    • 이슈
    9
    • 7년 전 오늘 발매된_ "FANCY"
    • 22:44
    • 조회 100
    • 이슈
    • 수어'로 다시 부른 겨울왕국…디즈니, 장애의 벽 허문다
    • 22:42
    • 조회 119
    • 기사/뉴스
    • 마지막 통통이 시절이었다는 라이즈 원빈 과거사진
    • 22:41
    • 조회 1767
    • 이슈
    5
    • 평택에서 20대 남성이 50대 남성을 사지마비가 되도록 폭행한 사건이 일어남
    • 22:40
    • 조회 2665
    • 기사/뉴스
    47
    • 달려라 방탄 2.0 1화 23일 오후 9시 유튜브 BANGTANTV에서
    • 22:40
    • 조회 345
    • 이슈
    4
    • 이름 모를 아기새가 날아와서 빵을 먹고 갔어요 바로 앞에서 봐서 신기했어요
    • 22:40
    • 조회 2028
    • 유머
    17
    • 고백 받은 방탄 진 반응ㅋㅋㅋㅋㅋ
    • 22:40
    • 조회 1325
    • 이슈
    11
    • 내 동생 늦둥이라 유치원 다니는데
    • 22:38
    • 조회 3864
    • 유머
    14
    • 요즘 여초에서 기혼진상 남미새 논란이 계속 나는 이유
    • 22:37
    • 조회 2728
    • 이슈
    40
    • 윤아의 지지를 얻기 위해 무호흡 싸이퍼 선보이는 효연
    • 22:37
    • 조회 482
    • 유머
    1
    • 가족 고민 들은 블랙핑크 지수 반응
    • 22:37
    • 조회 1651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