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가인 "소속사 회식서 '삐딱하게' 불러...그동안은 애들 때문에 못 가" [RE:뷰]
964 3
2026.03.12 19:08
964 3
skjEAT

영상에선 한가인이 중국에서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BH회식에서 ‘삐딱하게’ 부른 거 왜 말 안 해주셨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이 나왔다. 이에 한가인은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삐딱하게’ 불렀느냐고 해서 ‘어떻게 알았느냐’고 했더니 ‘뜬뜬’에 나왔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앞서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같은 소속사 배우인 한효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소속사 송년회에 대해 언급하며 “한가인 씨가 BH 초창기 멤버이신데 십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송년회를 참석하셨다. ‘삐딱하게’를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불렀다. 엄청 났다”라며 송년회에서 존재감을 발산한 한가인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한가인은 “당시 (송년회에서) ‘삐딱하게’를 불렀다. 집에 오니까 한 새벽 3~4시 되었더라”고 돌아봤다. 


“얼마나 정체를 숨기고 사셨기에 유니콘이라고 하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한가인은 “왜냐하면 첫째를 임신하고 있었고 좀 놀 수 있을까 했을 때 둘째가 생겼다. 아시다시피 제가 애들 놔두고 밤에 놀러 나갈 수 있는 성격이 못 된다. 근데 이제는 아빠랑만 있어도 잠을 잘 자니까 그래서 갔었다. 재밌었다”라며 처음으로 소속사 회식에 참석한 비화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그 다음날 저 목소리 안 나왔었지 않나. 새벽까지 소리를 너무 질러서 목소리가 안 나왔다”라고 회식 후유증을 고백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https://v.daum.net/v/20260312185944270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19 04.22 71,2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52 기사/뉴스 "담을 용기가 없다"…日, 이란 전쟁에 푸딩 판매 중단 위기 2 10:17 607
419851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홀수 해 열리나…2030년 대회부터 1년씩 연기 논의 10:16 155
419850 기사/뉴스 [단독] 지적장애 아내 3년간 성매매 시켜 6천만 원 뜯어내…20대 남성 재판행 13 10:08 1,126
419849 기사/뉴스 650만 원에 팔린 정보…"쫓아냈는데 또 제주 왔다" 1 10:06 879
419848 기사/뉴스 ‘금품 로비 의혹’ CJ·부산 동의대 전격 압수수색 9 10:05 525
419847 기사/뉴스 박지훈, 취사병 변신 이유…“군복 꼭 입고 싶었다” 8 10:04 610
419846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첫 6700선 돌파 18 10:01 1,249
419845 기사/뉴스 [단독] 무해한 방송이니 괜찮다?…경찰, 저작권 침해 '물어보살'에 '혐의없음 3 09:59 1,169
419844 기사/뉴스 OECD “한국 20대 청년 10명중 8명 부모와 동거…삶의 질 개선해야” 5 09:57 654
419843 기사/뉴스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어떻게 동시에 日 3대 공연장 콘서트가 가능했나 11 09:54 790
419842 기사/뉴스 [단독]'만차 또 만차' 인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장 주차면 30% 늘린다 9 09:05 1,144
419841 기사/뉴스 롯데百 인천점, 3년 리뉴얼 완료…‘1조원 백화점’ 도약 시동 11 08:59 575
419840 기사/뉴스 누구냐, 넌… 7000원 계란값의 검은 민낯 11 08:57 2,316
419839 기사/뉴스 워너원, 7년만에 만난다 13 08:56 1,714
419838 기사/뉴스 [오피셜] "김하성이 돌아왔다" 주말 더블A 출전 확정…5월 메이저 복귀 예상 6 08:50 442
419837 기사/뉴스 [단독] 한다감, 결혼 6년만 임신 '경사'…올 가을 엄마 된다 34 08:44 5,081
419836 기사/뉴스 결정사에서 만난 20대女가 준 음료 먹었더니…강도로 돌변 36 08:41 2,026
419835 기사/뉴스 “‘고유가 지원금’인데 정작 주유소에서는 못 쓴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13 08:41 1,202
419834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조끼 보자 명품관 직원이 달라졌다…SNL 등장 ‘눈길’ 10 08:40 2,347
419833 기사/뉴스 [단독] '무빙2', 사망 처리된 김국희 딸 돌아온다…이호정, 초능력자 2세로 복귀 24 08:39 4,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