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카메라 앞 프로 의식 차이, 극명하게 드러났다..제니 vs 고윤정 [스타이슈]

무명의 더쿠 | 18:58 | 조회 수 3157

왼쪽부터 제니, 고윤정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패션 매체 패션앤스타일 인스타그램 캡처


96년생 동갑내기 스타,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배우 고윤정이 샤넬 패션쇼장에서 '극과 극' 퇴근길을 연출해 화제다.

제니와 고윤정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샤넬 2026-27 가을·겨울(F/W)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에 각각 글로벌 앰배서더, 패션 및 뷰티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여했다.

두 사람은 극과 극 패션의 끝을 선보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제니는 란제리룩에 망사 재킷을 매치한 과감한 노출 의상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면, 고윤정은 트위드 셋업 착장으로 청순미를 강조했다.

이들의 극과 극 매력은 퇴근길에서도 돋보였다. 제니는 꽃샘추위에도 속살을 드러낸 채 위풍당당 발걸음을 유지했다. 쏟아지는 플래쉬 세례에 손인사를 날리며, 마지막까지 월드 스타의 품격을 잃지 않았다.

반면 고윤정은 추위에 진 모습으로 이색적인 퇴근길 풍경을 연출, 이목을 집중시켰다. 퇴근길을 담으려는 현지 취재진이 몰려들었음에도 하의에 '담요'를 두른 채 나타난 것이다.

결국 고윤정이 샤넬 관계자로부터 "담요를 벗어달라"라고 요청을 받는 장면이 SNS를 타고 전 세계에 퍼져나갔다. 고윤정이 "추운데"라며 잠시 망설이는 어리바리한 모습도 고스란히 노출됐다. 이내 고윤정은 꽁꽁 둘러멘 담요를 풀어 스태프에게 건넨 뒤 경호원의 팔을 잡고 계단을 내려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611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0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외신 (영국 가디언지)에서도 다룬 일본의 어깨빵
    • 21:57
    • 조회 0
    • 이슈
    • 아이유가 스스로 '리즈 활동기'라고 말한 노래.jpg
    • 21:56
    • 조회 279
    • 이슈
    • 장례식때 아빠는 입원중이라 언니랑 내가 결정했어야했는데 부모님 친구분들이랑 친척어른들이 다 달려오셔서 우리한테 비싼거하지말라고 다 상술이라고 어차피 다 없어지는거라고 지금 걱정해야하는건
    • 21:54
    • 조회 929
    • 이슈
    1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결국 미쳐버린 전세계 사람들.jpg
    • 21:54
    • 조회 833
    • 이슈
    5
    • 댄서급으로 춤 잘춘다는 배우
    • 21:54
    • 조회 366
    • 이슈
    7
    • 핫게간 여수 영아 살인사건 홈캠 영상을 보고 충격받은 소아과 전문의들...jpg
    • 21:52
    • 조회 1222
    • 이슈
    1
    • 눈물나는 나나 어머니의 말씀
    • 21:51
    • 조회 509
    • 이슈
    4
    • 일하는 중에 한국으로 치료받으러 온 외국인
    • 21:50
    • 조회 1093
    • 유머
    10
    • 호주 어린이집(데이케어) 다 이러나요??
    • 21:50
    • 조회 1001
    • 이슈
    10
    • 시즌2 기다리는 한국드라마 말해보는 달글
    • 21:49
    • 조회 874
    • 유머
    52
    • 틱톡 쇼츠 릴스 많이 보면 모를 수가 없다는 노래...
    • 21:47
    • 조회 601
    • 이슈
    13
    • 디올 신상 화보 찍은 데바 카셀
    • 21:47
    • 조회 1439
    • 이슈
    22
    • 아이폰 사용하다 갤럭시로 바꾼 이유
    • 21:46
    • 조회 1503
    • 이슈
    24
    •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그 슬픔을 어떻게 감당하죠?
    • 21:46
    • 조회 1692
    • 이슈
    13
    • ㅈㄴ웃긴 거 같은 먹방유튜버 댓글...jpg
    • 21:45
    • 조회 1934
    • 유머
    14
    • 진짜 충격적인 삼겹살 2인분 양&가격..................
    • 21:45
    • 조회 1405
    • 이슈
    2
    • 삼성 현대 이런 데 생산직은 이제 사람 안뽑겠네 ai 로봇으로 전면교체
    • 21:44
    • 조회 1712
    • 이슈
    14
    • 숨 막히는 이정현과 김희선의 토크
    • 21:44
    • 조회 1208
    • 이슈
    10
    • 연습생 들어가기 직전쯤의 아일릿 원희.jpg
    • 21:44
    • 조회 1179
    • 이슈
    8
    • 6개월간 추적하던 절도범을 알아본 형사의 눈썰미
    • 21:44
    • 조회 490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