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힌 남성은 어제 오후 3시쯤 서울 지하철 망우역 인근에서 20대 여성을 주먹을 때려 쓰러뜨린 뒤, 1km 미터쯤 이동해 30대 여성의 뒤통수와 얼굴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여성은 입술이 찢어지거나 멍이 생기는 등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사건 발생 30분 만에 남성을 붙잡아 조사한 결과, 남성은 동종전과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승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566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