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서 명함 안 받으면 이상해"...안재현, 길거리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홈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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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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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는 명동 거리를 걸으며 "이 거리가 스트리트 포토의 성지였다"며 "옷을 되게 특이하게 입으신 분들이 서성거렸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쪽에서 거의 처음 촬영을 당했다"며 데뷔 전 화제가 됐던 사진의 뒷이야기를 풀었다.
이어 안재현은 "난 와서 명함 안 받으면 어색했다"라며 명동에 올 때마다 연예 기획사에서 캐스팅을 당했던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주우재는 "난 이렇게 까진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쳤고, 안재현은 "오늘 안 받으면 '뭐가 문제가 있나' 생각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양세형은 놀란 표정으로 안재현에게 "늘 캐스팅을 받았느냐"고 물었고, 안재현은 "안 받으면 이상했다"며 "(받을 확률이)한 92% 정도?"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허나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312100602066